'Windows'에 해당되는 글 108건

  1. 2013.10.21 Windows Forms용 Async/Await 프로그래밍 보조 라이브러리
  2. 2013.07.04 Internet Explorer 11의 Breaking Changes
  3. 2013.04.20 IronPython으로 Windows NT 서비스 만들어서 띄우기
  4. 2013.02.26 Windows Azure Worker Role에 여러 진입점 클래스가 있는 경우
  5. 2013.02.01 Windows Azure 사용 후기도 올리고 경품도 가져가세요!
  6. 2012.12.03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에 Apache 2 + PHP 5 + Cubrid + XE 설치하기
  7. 2012.11.01 2012년 11월 Windows Azure 관련 소식 종합
  8. 2012.10.26 ClickOnce의 문서화되지 않은 비관리 API 활용하기
  9. 2012.10.05 x64 플랫폼에서의 System32 디렉터리에 대한 트릭
  10. 2012.09.26 Windows Azure 웹 캐스트 (2)
  11. 2012.09.15 Visual Studio 2012 Express 출시 (1)
  12. 2012.05.25 CentOS, Fedora, RHEL에서 SQL Azure 접속하기
  13. 2012.05.14 VM Role 생성을 위한 가상 하드 디스크 템플릿 파일
  14. 2012.03.28 Microsoft MVP 지식 나눔 강연 (2012년 3월 29일)
  15. 2012.03.18 Windows Server 8 Beta 테스트 드라이브 (2)
  16. 2012.01.05 Windows Azure의 리눅스 지원 추가
  17. 2011.12.15 AppFabric 브랜드 네임의 전면적인 수정
  18. 2011.09.27 Windows Azure Storage 2011-09 Update 소개
  19. 2011.08.09 앱 세상을 준비하는 APPCAMP 2011년 8월
  20. 2011.06.21 Windows Azure Cafe Boot Camp #2
  21. 2011.04.14 Visual Studio 2010 Service Pack 1에 대한 모든 것
  22. 2011.04.14 Visual Studio 2010 Service Pack 1에 대한 모든 것
  23. 2011.03.29 A Lap around cloud computing – 1인 1근두운 시대
  24. 2011.03.25 [세미나] Visual Studio 공식 팀 - Your Smarter Visual Studio 2010
  25. 2011.03.17 Microsoft TechDays 2011 Spring - N-스크린 시대의 IT 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컨퍼런스 (2)
  26. 2011.03.11 Windows Azure SDK v1.4 출시
  27. 2011.03.02 CASEQRCODE powered by Windows Azure Platform
  28. 2011.02.27 A Lap around cloud computing – 지금이 여러분의 이력서를 새로 쓸 시간
  29. 2011.02.25 Windows Azure Virtual Lab으로 쉽고 빠르게 클라우드 개발 실습하기
  30. 2011.02.24 CODEPARTY 2011년 2월 / 세션 1 발표 자료 공유합니다.
포트폴리오2013. 10. 21. 00:52

Windows Forms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매우 잘 정착하여 성공적으로 여러 시스템과 플랫폼에 걸쳐 사용되고있는 훌륭한 프레임워크입니다. 하지만 최신 프로그래밍 기법과는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점진적으로 사장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을 수 있지만, Windows Forms 개발자들에게 있어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는 단일 UI 스레드 안에서 모든 코드를 처리하도록 만든 프레임워크의 특성 상 다중 스레드에서의 프로그래밍 기법이 친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코드를 잘못 풀어서 정리할 경우 매우 파악하기 어렵고 까다로운 코드가 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는 UI 스레드가 아닌 스레드 문맥에서 UI 요소를 제어하려고 할 때 가장 큰 문제가 됩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다 고려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빈번하게 사용되는 속성과 메서드들에 대해서만이라도 비동기 프로그래밍이 쉬워진다면 확실한 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개인적으로 런칭한 라이브러리는 그런 부분에 있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라이브러리 설치 방법

이 라이브러리는 .NET Framework 4.0 Client Profile 이상의 Desktop App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최소한 Visual Studio 2010 이상의 IDE 또는 Visual C#/Basic Express IDE가 필요하며, async/await 프로그래밍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 2012 이상의 IDE 또는 Visual Studio 2012 for Desktop Express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에서 가장 최신 버전은 Visual Studio 2013 또는 Visual Studio 2013 for Desktop Express입니다. Express 버전의 IDE는 http://www.microsoft.com/express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버전의 IDE를 다운로드하여 Windows Forms 프로젝트를 열거나 새로 만든 다음, NuGet 패키지 관리자를 열어 온라인에서 검색 키워드로 wfasync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검색 결과가 나타납니다. 검색 결과 상의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기능 시험해보기

이 라이브러리는 System.Windows.Forms를 기본 네임스페이스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자동으로 기존 Windows Forms 프로젝트 상의 주요 컨트롤에 관련된 확장 메서드들이 추가됩니다. Control 클래스를 기준으로 구현되는 거의 모든 속성, 메서드들에 대해서 다음의 사항들에 대한 Wrapper Method가 제공됩니다.

  • Control 클래스의 주요 인스턴스 메서드의 경우 Begin~, End~, ~Async Wrapper 메서드가 추가됩니다. 만약 메서드가 여러 버전의 오버로드를 가지고 있는 경우 정확한 구분을 위하여 Begin과 End 시리즈 메서드에는 접미사로 순번이 붙습니다. 이것은 설계에 따른 기본 설정입니다.
  • Control 클래스의 주요 속성 (인덱서 제외)의 경우 getter/setter 사용 가능 여부에 따라 GetXXX, SetXXX, BeginGetXXX, BeginSetXXX, EndGetXXX, EndSetXXX, GetXXXAsync, SetXXXAsync 확장 메서드가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 해당 Form이나 Control을 Parent Window로 지정하는 MessageBox.Show 메서드에 대한 10가지 오버로드에 대한 확장 메서드가 제공됩니다.

위의 사항들 중 일부를 간단히 시험해볼 수 있는 예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화면과 같이 간단한 Form을 하나 생성하고, 적당한 크기의 RichTextBox 컨트롤을 추가한 다음, 비동기 작업 분리를 위하여 BackgroundWorker 컴포넌트를 하나 추가합니다. 그리고 Form의 Load 이벤트와 BackgroundWorker 컴포넌트의 DoWork 이벤트를 다음과 같이 구현하고 연결합니다.

private void Form1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
    this.backgroundWorker1.RunWorkerAsync();
}

private async void backgroundWorker1_DoWork(object sender, DoWorkEventArgs e)
{
    using (System.Net.WebClient wc = new System.Net.WebClient())
    using (System.Threading.AutoResetEvent are = new System.Threading.AutoResetEvent(false))
    {
        wc.Encoding = Encoding.UTF8;
        await this.richTextBox1.SetTextAsync("Performing downloads.");
        string content = await wc.DownloadStringTaskAsync(
            new Uri("http://support.xinics.com/support/index.php?document_srl=23783"));
        await this.ShowMessageBoxAsync(
            String.Format("Downloaded {0} bytes.", content.Length));
        await this.richTextBox1.SetTextAsync("Waiting five seconds.");
        are.WaitOne(5000);
        await this.richTextBox1.SetTextAsync(content);
    }
}

코드의 내용은 단순합니다. UI 스레드가 메시지 처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추가 스레드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BackgroundWorker 컴포넌트를 Form 시작 시 실행하도록 코드를 추가하였습니다. 그 후, DoWork 이벤트 처리기를 만났을 때 비로소 이 라이브러리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결과를 반환하는 메서드가 아니기 때문에, 다행히 async/await 프로그래밍 때문에 이벤트 처리기의 메서드 시그니처와 이벤트 선언 사이의 임피던스 불일치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간편하게 DoWork 이벤트 핸들러 메서드에 async 키워드를 붙여주기만 하면 async/await 프로그래밍 준비는 끝납니다.

그 다음에는 RichTextBox 컨트롤의 텍스트를 변경하도록 요청하고 있고, WebClient 클래스를 초기화하고 using 블록 안에서만 사용하도록 코드를 시작합니다. WebClient의 기본 송수신 인코딩을 UTF8로 정하고, 지정된 URL로부터 문자열을 다운로드하여 해당 인코딩 방식으로 데이터를 디코딩하여 문자열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다운로드한 문자의 갯수를 보여주기 위하여 ShowMessageBoxAsync 메서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메서드 안에는 많은 내용이 숨겨져 있는데, 일단은 현재 스레드가 UI 스레드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하여 메시지 박스를 UI 스레드를 통해 호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따라서 메시지 박스를 닫기 전까지는 모달 상태이므로 UI는 작업이 중단됩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메시지 박스를 닫을 때까지 이 비동기 스레드 역시 동결 상태가 됩니다. 이것이 이 라이브러리의 역할인데, UI 스레드와 무관하게 전개가 되어야 할 때에는 작업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다가도, 사용자의 입력이 필요할 때 이와 같이 현재 스레드의 상태를 동결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RichTextBox 컨트롤을 대상으로 UI 스레드가 아닌 위치에서 표시할 문자열 변경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 작업도 UI 스레드에 의하여 온전히 처리되도록 관리되며, UI 스레드가 작업을 마무리하기 전까지 현재 스레드는 역시 동결됩니다.

위의 코드를 실행했을 때 처음 얼마간 다운로드 작업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창에 대한 이벤트나 응답이 정상적으로 처리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시지 박스를 확인하고 난 다음에 5초의 시간이 지나서 RichTextBox의 내용이 갱신될 때 까지 UI가 전혀 얼어붙지 않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에 대하여

이 프로젝트의 라이선스는 Apache License v2.0 (http://www.apache.org/licenses/LICENSE-2.0)을 따릅니다. 상업적 이용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소스 코드 공개 의무를 지니지 않으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스 코드에 대한 검토 및 의견 제안은 github를 통해서 받고 있으니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URL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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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Programming2013. 7. 4. 01:22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요즈음 Windows 8.1과 Windows Server 2012 R2 출시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Internet Explorer 11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눈에 띕니다.

Internet Explorer 11에 등장하는 새로운 기능들도 많지만, 기존 버전과 확연히 달라지고 제거되는 기능들 중에 호환성에서 문제를 일으킬만한 요소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잘 정리한 아티클이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nczonline.net/blog/2013/07/02/internet-explorer-11-dont-call-me-ie/)

이 아티클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1부터 User Agent 문자열에서 MSIE 문자열이 사라집니다. Internet Explorer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User Agent 문자열을 검사하는 시나리오에 의존하는 모든 종류의 프로그램 및 로직은 MSIE 문자열 대신 Trident 문자열을 검사하도록 패턴을 수정하는 것이 구 버전부터 11.0까지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일 것입니다.
  • navigator 객체의 appName 속성은 'Netscape', product 속성은 'Gecko' 문자열을 반환합니다. 이러한 속성에 의존하여 IE 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코드에서는 이런 이유로 IE 11을 IE가 아닌 Gecko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는 브라우저로 오판할 수 있습니다.
  • typeof document.all 식을 사용하여 결과값을 평가하면 'undefined'로 반환되지만, 실제 document.all 속성에 대한 호출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달리 말하면, Modernizer와 같은 Presence Test Framework에서는 document.all 속성을 IE11이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지만, 호환성을 이유로 document.all을 평가 과정 없이 직접 호출하는 Legacy Web Page들은 문제없이 잘 실행됩니다. 그러나 Legacy Web Page이더라도 typeof document.all 과 같은 표현식의 값을 의존하는 경우 역시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같은 이유로 element.attachEvent 메서드의 Presence를 확인하기 위해서 typeof 연산자를 사용하면 'undefined'로 평가되지만 실제로는 호출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평가 사실에 의존하는 코드는 역시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window.execScript 메서드, window.doScroll 메서드, script.onreadystatechange 이벤트, script.readyState 속성, document.selection 속성, document.createStyleSheet 메서드, style.styleSheet 속성은 완전히 제거되었으므로 typeof 식은 물론 실제로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Windows 8.1에 대한 호환성을 점검하고 계시다면, 위의 사항들을 잘 참고하시어 대비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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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 .NET2013. 4. 20. 00:54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IronPython은 이제 다른 Python Implementation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완성도가 개선되었습니다. Python을 이용해서 흔히 기대하는 NumPy, SciPy 같은 수학 및 공학용 라이브러리는 당연히 쉽게 처리할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NLTK (Natual Language Tool Kit) 라이브러리도 약간의 불편함이 따르기는 하나 종속성을 충족하면 자연어 처리도 원활하게 수행합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Windows NT 서비스를 IronPython으로 구현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Windows NT 서비스를 관리 언어를 이용하여 개발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만, 한 가지 많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Visual Studio가 제공하는 템플릿이 아니면 만들 방법이 없는 것 처럼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으며, .NET Framework의 실행 모델을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모두 간편하게 System.ServiceProcess.dll 어셈블리가 제공하는 SCM 상호 작용 컴포넌트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IronPython을 이용해서 Windows NT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준비물은 이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 최신 버전인 IronPython 2.7 패키지와 관리자 권한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sc.exe 유틸리티가 없다면 이 유틸리티가 이번 강좌에서는 꼭 필요하므로 Windows SDK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초간단 IronPython 기반 Windows NT 서비스 코드 살펴보기

글을 쓰는 것이 무안할 정도로 정말 초간단합니다.

import clr
clr.AddReference('System.ServiceProcess')
from System.ServiceProcess import ServiceBase

class MySvc(ServiceBase):
  def OnStart(self, args):
    ServiceBase.OnStart(self, args)
    print args
  def OnStop(self):
    ServiceBase.OnStop(self)

svc1 = MySvc()
ServiceBase.Run(svc1)

코드의 각각의 줄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의 세 줄은 CLR 모듈을 로드해서 System.ServiceProcess 어셈블리를 현재 IronPython의 스코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관리되는 언어로 Windows NT 서비스를 등록하고 SCM과 상호 작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코드가 이 어셈블리에 들어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Windows NT 서비스의 API를 객체 지향 방식으로 모델링한 ServiceBase 클래스를 상속받는 새로운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Python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부연 설명을 더하면, 현재 스코프에 ServiceBase라는 클래스가 있고, 이 클래스를 상속받는 MySvc 클래스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로 지시자는 없지만 이름이 같게 설정된 메서드는 Python 세계에서는 자동으로 메서드를 재정의한 것이 됩니다. 이에 따라, OnStart과 OnStop 메서드가 SCM에 의해서 자동으로 호출되는 메서드가 되는데, 서비스 시작 시 서비스가 잘 작동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부모 클래스인 ServiceBase 클래스의 OnStart 메서드를, 그리고 프로세스 종료를 해도 괜찮음을 알리기 위해 OnStop 메서드를 호출합니다. 그리고 self라는 인자는 인스턴스 메서드임을 설명하는 것이며 동시에 여기에 인스턴스 참조가 전달됩니다.

그리고 따로 시작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Python 코드는 그 자체가 즉시 실행 가능한 Main 메서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곧바로 MySvc 클래스를 인스턴스로 만들어 ServiceBase.Run 메서드를 호출합니다.

SCM을 이용하지 않고 실행할 경우

ServiceBase.Run 메서드는 기본적으로 SCM과 상호 작용을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들을 미리 제공합니다. 그런데 위의 코드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IronPython 콘솔에서 실행하면 어떻게 결과가 나타날까요?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명령줄 또는 디버거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먼저 installutil.exe를 사용하여 Windows 서비스를 설치한 다음 서버 탐색기, Windows 서비스 관리 도구 또는 NET START 명령을 사용하여 시작해야 합니다."

이런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installutil.exe를 사용해야만 관리 언어로 만든 NT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오"입니다. installutil.exe를 사용하여 NT 서비스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위의 코드 말고도 사실 설치 관리자 컴포넌트를 따로 구현해야 하는데, 이것을 Visual Studio Professional 이상의 버전에서는 템플릿으로 제공하고 있고 설치 프로젝트와 연계해서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설정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좀 더 간단하게 갈 수 있는 방법도 많으니까요.

그러면 installutil.exe를 대신할 도구가 있을까요? 바로 sc.exe입니다. sc.exe 자체는 개발된지 오래된 유틸리티이지만, 관리 언어로 만든 Windows NT 서비스까지도 매우 유연하게 지원합니다. 바로 EXE 파일로 만들어지는 NT 서비스에 한해서 그 진가가 십분 발휘됩니다.

SC.EXE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NT 서비스 등록하기

이제 SC.EXE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NT 서비스를 등록해보겠습니다. 그러나 SC.EXE 유틸리티로 서비스를 등록하려면 시스템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 또는 권한 상승 모드에서 시작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설치 프로그램에서 구동한다면 설치 프로그램 초입에 권한 상승이 동반되므로 따로 신경쓸 것은 없습니다.

SC.EXE 유틸리티의 문법은 사소한 부분에서 실수하기 쉬우므로 문자그대로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입력해야 함을 유의하기 바랍니다.

sc create <서비스 이름> binPath= "<ipyw64.exe의 절대 경로> <IronPython 스크립트 파일의 절대 경로>"

sc create mysvc binPath= "C:\Program Files\IronPython 2.7\ipyw64.exe c:\users\rkttu_000\desktop\service.py"

다른 것보다도 binPath= 부분에 유의합니다. binPath = "~" 도 아니고 binPath ="~"도 아니며 오로지 binPath= "~" 로 해야만 올바른 문법으로 인지됩니다. binPath 옵션에 IronPython Non-Console 인터프리터의 경로와 함께 실제 구현 코드를 포함하는 IronPython 스크립트 파일을 지정했습니다.

주의할 것은 여기에 서술하는 모든 경로는 절대 경로로 서술해야 합니다.

서비스 테스트하기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설치되었다면 "[SC] CreateService 성공" 이라는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의 시작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실행하거나 서비스 관리자에서 여러분이 등록한 서비스를 찾아 시작시킵니다.

C:\Windows\system32>net start mysvc
mysvc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mysvc 서비스가 잘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중지도 잘 되는지 확인합니다.

C:\Windows\system32>net stop mysvc
mysvc 서비스를 멈춥니다..
mysvc 서비스를 잘 멈추었습니다.

팁 한가지

IronPython을 이용하여 Windows NT 서비스를 만들 수 있으므로, 복잡한 템플릿에 의존하거나 유틸리티를 사용하는 일 없이 기존 서버 로직을 얼마든지 NT 서비스로 옮길 수 있는 것은 참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NT 서비스는 디버깅하기 매우 불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극복할 방법이 없을지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Microsoft의 기술 자료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7a50syb3(v=vs.90).aspx) 의 내용을 참고하여 직접 서비스를 디버깅하는 것이 널리 알려진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정말 살아있는 실제 서비스를 대상으로 디버깅을 하는 것이므로 보안 권한을 포함한 모든 사항이 가장 실제 운영 환경에 근접한 것입니다.

그러나 좀 더 단순하게 서비스 로직 자체에 대한 디버깅이나 검증이 필요하다면 다른 접근 방법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NT 서비스로 만들기에 앞서 보통의 콘솔 응용프로그램으로 띄울 수 있도록 핵심 로직만 발췌해서 가지고 오도록 하면, NT 서비스로 배포하기에 앞서서 핵심 로직 자체만 따로 평가할 수 있으므로 더 유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 전달된 인자를 활용하여 -service 같은 문자열이 전달된 것을 확인할 때에만 ServiceBase.Run 메서드를 호출한다면 NT 서비스가 아닌 상태와 NT 서비스인 상태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할 것입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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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2013. 2. 26. 01:01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간단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팁을 하나 공유하려고 합니다. Windows Azure Cloud Service를 .NET Framework 기반으로 개발할 때 있을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Cloud Service에 Worker Role을 추가할 때, Worker Role의 진입점에 관련된 팁을 알려드리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Worker Role은 전통적인 .NET 기반 응용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클래스 라이브러리 형식의 어셈블리를 만들고, 그 어셈블리가 클라우드 서비스 패키지 파일에 들어가게 됩니다. Windows Azure Fabric Controller는 관리자가 제출한 클라우드 서비스 패키지 파일을 열어서 그 안에 들어있는 진입점 어셈블리를 찾아서, 해당 어셈블리 내에 존재하는 진입 클래스를 선택하여 서비스 기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하게 되는 것이 .NET Framework의 핵심 기능들 중 하나인 Reflection입니다.

만약 Worker Role로 만든 어셈블리 안에서 RoleEntryPoint를 기본 클래스로 정의한 클래스가 하나 이상 들어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오름차순으로 정렬했을 때 가장 먼저 열거될 수 있는 클래스만이 진입점으로 선택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실제로 사용할 Entry Point 클래스 하나만을 Worker Role 어셈블리 안에 배치합니다.
  • 나머지 모든 RoleEntryPoint를 상속받는 클래스들은 다른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만들어서 이동시킵니다.
  • Worker Role 어셈블리에서 새로 만든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참조합니다.
  • 컴파일이나 런타임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드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더 부각되는 것은 Worker Role 어셈블리 안에서 상속 등의 기능을 사용하여 여러 Entry Point를 구현하게 될 경우입니다. 실제로 사용하고픈 Entry Point는 따로 있지만 이름의 순서 상 다른 진입점이 먼저 나오면 이상하게 동작하는 것 처럼 보이게 됩니다. 여기에, 만약 먼저 검색되는 Worker Role EntryPoint 클래스가 추상 클래스이거나 인수 없이 호출하는 기본 생성자를 제외시킨 경우 서비스가 전혀 실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 글의 내용을 참고하여 문제 해결을 시도해보기 바랍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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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2013. 2. 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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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응모방법 Azure 커뮤니티에서 지정한 게시판에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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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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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2012. 12. 3. 22:32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에서 리눅스를 지원하는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Ubuntu, CentOS, RHEL, Suse Linux 등을 이미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 개발 진척 상황에 따라서 더 많은 배포판을 지원해 나가게 될듯 합니다. 이번 강좌에서 소개하려고 하는 내용은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Apache 2 + PHP 5 + Cubrid + XE의 조합으로 XpressEngine 기반의 웹 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익히 알고 계시는대로 Cubrid는 국산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 다양한 적용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믿음직한 솔루션입니다. 충분한 테스트와 검증이 필요하겠으나, 첫 설치 과정과 기본적인 동작에서 Cubrid는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ps. 2012년 초반에 문제가 되었던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의 디스크 I/O 관련 이슈, 부팅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다음에 갑작스럽게 Kernel Panic이 찾아오는 현상은 이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 해결된 상태입니다.

업데이트: SkyDrive에 아래 60장의 스크린 샷을 모아서 XPS 문서와 ZIP 파일로 업로드하였습니다. 요약해서 보고 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공유합니다.

링크 바로가기: http://sdrv.ms/TGXhWs

60장의 그림과 함께하는 설치 과정 따라하기

1.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 베타 프로그램의 신청 여부를 확인하고, http://manage.windowsazure.com/ 에서 하단의 NEW 버튼 클릭 -> Compute 클릭 -> Virtual Machine 클릭 -> Quick Create 순으로 클릭합니다.

* DNS 이름을 지정합니다.
* Ubuntu 12.04 LTS (혹은 다른 Ubuntu 이미지도 무관합니다.)를 선택합니다.
* 적정한 Instance Size를 선택합니다.
* 사용자 ID가 azureuser 임을 기억하시고 비밀 번호를 새로 지정합니다.
* 데이터센터 위치는 대한민국 접속자 기준으로 East Asia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든 정보를 입력하면 Create Virtual Machine 버튼을 클릭하고 잠시 기다립니다.

2. 새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과 Storage가 생성된 것을 확인하면 만들어진 Virtual Machine을 선택하여 상세 관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3. Dashboard 화면의 오른쪽 Quick Glance 섹션에서 SSH Details 항목의 접속 주소와 포트 번호를 확인합니다. 이 접속 정보를 사용하여 여러분이 선호하는 Secure Shell 지원 Telnet 프로그램으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Windows 환경에서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Putty이며,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에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4. Putty를 실행하고, Host Name 입력 상자와 Port 입력 상자에 접속 정보를 입력한 후 Connection type은 SSH로 선택하고 Open 버튼을 클릭합니다. 필요한 경우 Saved Sessions 입력 상자 아래에 새로운 엔트리 이름을 입력하고 Save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번에 리스트 상자에서 저장된 항목을 더블 클릭하여 바로 연결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5. 처음 원격 서버에 접속하면 임의로 생성한 RSA2 지문 키 값의 유효성 여부를 놓고 경고하는 대화 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예 (Yes) 버튼을 클릭하여 항상 이 값을 수락하도록 설정을 저장합니다. 

6. 사용자 ID는 azureuser로, 암호는 Quick Create 당시 지정한 암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합니다. 

7. 지금부터 수행하려는 작업들은 줄곧 권한 상승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작업의 효율성을 위하여 셸 자체를 권한 상승시키려고 합니다. sudo /bin/bash 명령을 실행하여 BASH 셸을 권한 상승 시킨 상태에서 실행합니다. 사용자 비밀 번호를 물어보는 경우 다시 입력합니다. 

8. vi /etc/hostname 명령어를 입력하여 /etc/hostname 파일을 아래와 같이 FQDN (Fully Qualified Domain Name) 이름으로 수정합니다. 초기값은 단순 호스트 이름으로만 되어있었을 것인데 이 이름을 앞에서 접속하기 위하여 사용한 전체 주소로 바꾸어주면 됩니다.

* VI에서 텍스트 편집 모드로 들어가려면 처음 상태에서 i 키를 누릅니다.
* 텍스트를 편집하고난 다음에는 Esc 키를 눌러 명령 모드로 전환합니다.
*  :wq! 를 입력하여 파일을 저장하고 VI를 닫습니다.

9. vi /etc/hosts 명령어를 입력하여 /etc/hosts 파일에 위에서 /etc/hostname에서 추가한 FQDN 이름에 대한 localhost 엔트리를 새로 추가합니다. VI에서의 파일 편집 방법은 8번 단계의 부연 설명을 참고하십시오. vi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nano 혹은 emacs 등의 유틸리티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0. 새로 변경한 설정을 반영하기 위하여 service hostname start 명령을 입력합니다. 

11. SSL 인증서 갱신을 위한 유틸리티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apt-get install ssl-cert 명령을 입력합니다.

12. 인증서 갱신을 위하여 make-ssl-cert generate-default-snakeoil --force-overwrite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13. 이제 Apache HTTP Server를 설치할 차례입니다. apt-get install apache2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14. PHP5를 설치합니다. apt-get install php5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15. XpressEngine은 PHP GD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활용합니다. GD 라이브러리는 .NET Framework의 GDI+가 ASP.NET이나 일반 응용프로그램을 위하여 해 줄 수 있는 백그라운드 이미지 렌더링에 대한 기능과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동적 이미지 생성 작업에 꼭 필요합니다. apt-get install php5-gd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16. Cubrid 측 Ubuntu Repository를 가져오기 위하여 Repository Entry를 수정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유틸리티를 설치하기 위하여 apt-get install python-software-properties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17. add-apt-repository ppa:cubrid/cubrid 명령어를 입력하여 Cubrid Database 및 관련 구성 요소를 apt-get 명령어로 설치할 수 있도록 리포지터리 정보를 시스템으로 가져옵니다. 

18. 리포지터리 정보를 새로 내려받아 병합하기 위하여 apt-get update 명령을 수행합니다. 

19. 큐브리드 데이터베이스의 설치를 위하여 apt-get install cubrid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20. PHP5에 큐브리드 데이터베이스 드라이버 설치를 위항 apt-get install php5-cubrid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21. 큐브리드 데이터베이스의 환경 변수 반영 등 여러가지 부수적인 작업을 위하여 Windows Azure Virtual Machine의 리눅스 인스턴스를 shutdown -r now 명령어로 재시작합니다. 시스템 재 시작에는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22. 약 3~5분 정도 뒤에 아래 그림과 같이 PuTTY 창의 제목 표시줄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Duplicate Session 혹은 Restart Session 메뉴를 클릭하면 같은 접속 정보를 사용하여 다시 접속을 시도합니다.

23. 다시 로그인합니다. 

24. 큐브리드 데이터베이스의 환경 설정을 위하여 전용 셸로 세션을 바꿉니다. sudo su -s $SHELL cubrid 명령어를 입력하고 azureuser 사용자의 비밀 번호를 다시 입력합니다.

* 주의: 이 명령어는 CUBRID 데이터베이스의 환경 변수 설정이 시스템 전체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 21단계의 명령어 shutdown -r now 명령어를 사용하여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권한이 없다고 나오는 경우 sudo shutdown -r now 명령어를 이용하여 권한 상승을 요청합니다.

25. cubrid service start 명령어를 입력하여 큐브리드 핵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cubrid createdb xe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 데이터베이스 'xe'를 생성합니다. 데이터베이스의 초기 크기는 512MB로 만들어지며 이 과정에서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습니다.

26. cubrid server start xe 명령어를 입력하여 25단계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베이스 xe를 활성화시킵니다.

27. 새로 만들어진 xe 데이터베이스의 dba 계정 비밀 번호 변경을 위하여 csql -u[사용자 ID] [데이터베이스 이름] 형식으로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이번 강좌의 내용을 기준으로 하면 csql -udba xe 명령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28. CUBRID SQL Interpreter 배너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C-SQL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는데 alter user dba password '[사용할 비밀 번호]';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29. 정상적으로 명령이 수행되었음을 확인한 다음 ;ex 명령어를 입력하여 CSQL 세션을 닫습니다. 

30. 이제 Apache HTTP Server의 디렉터리 컨텐츠를 구성해야 합니다. 정확한 디렉터리 위치를 알아보기 위해서 /etc/apache2 디렉터리로 이동한 다음 'DocumentRoot' 지시자를 포함하는 파일들의 내용을 grep -nr 'DocumentRoot' * 명령어로 검색해봅니다. 결과가 /var/www로 나타나므로 실제로 해당 위치로 이동해야겠군요.

31. 위치로 이동하기에 앞서 CUBRID 셸을 exit 명령으로 빠져 나옵니다. 그 다음 다시 원래의 셸에서 sudo /bin/bash 명령으로 권한 상승을 시도합니다.

32. 이제 cd /var/www 명령어를 입력하여 Apache HTTP Server의 기본 Contents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PHP의 정상 설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cat > test.php 명령어를 입력하여 표준 입력 장치로부터 들어오는 내용을 파일로 기록하도록 만듭니다. 여기서의 표준 입력 장치는 우리가 PuTTY를 통해서 밀어넣는 키보드 입력이 될 것이므로 간단한 스크립트 작성이 가능해집니다. 스크립트 파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php
phpinfo();
?>
[Ctrl+Z 키 입력] 

33. 기본적인 구성이 완료되었으므로 이제 Windows Azure Management Portal (http://manage.windowsazure.com/)으로 이동하여 방화벽 설정을 조금 변경해야 합니다. 현재 방화벽은 Secure Shell을 위해서 TCP 22번 포트만 개방된 상태이며 Apache HTTP Server가 열어놓은 TCP 80 포트가 밖에서도 연결될 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아래 그림에서처럼 Endpoints 메뉴를 클릭하고 하단의 Add Endpoint 버튼을 클릭하여 새 설정을 추가합니다.

note. Linux VM 자체의 방화벽 설정이 있더라도 Windows Azure Firewall에서 열지 않으면 외부에서는 특정 포트 번호로 연결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VM이 단일 Cloud Service 안에 Join하는 경우 이 영역 안의 각각의 VM들은 상호 간의 자체 방화벽 구성이 Windows Azure 방화벽 구성보다 우선시됩니다.

34. Add Endpoint 라디오 버튼을 체크한 상태에서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35. NAME에는 알아보기 쉬운 설정 명칭 (여기서는 HTTP로 정했습니다.)을, PROTOCOL은 TCP를, PUBLIC PORT, 즉 밖에서 받아들일 포트 번호는 80, PUBLIC PORT로 받은 연결을 실제로 이어줄 VM 측의 PORT인 PRIVATE PORT도 80으로 지정하여 웹 연결을 개통시킵니다. 설정을 마쳤으면 완료 버튼을 클릭합니다.

36. 설정이 완료될 때 까지 잠시 기다립니다.

37. 정상적으로 반영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녹색 체크 마크가 설정 앞에 나타납니다. 이제 테스트 URL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브라우저에서 http://[호스트 이름].cloudapp.net/test.php 와 같이 주소를 입력해봅니다.

38. PHP 5.3 인터프리터가 잘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HP 보완 솔루션도 같이 설치되었다고 나오는데 특이하게도 해외 프로젝트이지만 이름이 SUHOSIN (수호신)이라고 하는군요. :-D

39. Ctrl+F 키를 눌러서 페이지 내 검색 창을 엽니다. 검색 키워드로 CUBRID를 입력하여 아래 그림과 같이 Cubrid Driver가 활성화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40. 이어서 gd를 검색 키워드로 넣었을 때 아래 그림과 같이 항목이 검색되고 GD Support가 enabled로 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41. 이제 드디어 XpressEngine을 설치할 차례입니다. 브라우저 창에서 http://www.xpressengine.com/ 으로 주소를 넣어 이동한 다음, 최신 버전의 XE Core 패키지 다운로드 메뉴를 찾아 클릭합니다.

42. 다운로드 버튼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바로 가기 복사 메뉴 (혹은 다른 브라우저의 경우 이에 준하는 기능을 활용하세요.)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링크를 가져옵니다. 이 주소를 이용하여 바로 xe.zip 파일을 리눅스 VM에서 내려받으려고 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PuTTY 유틸리티의 자매 도구인 PSFTP 툴을 사용하여 직접 업로드해도 무방하지만 추가 프로그램 없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어 이 방법으로 시도하려고 합니다.

43. 리눅스 VM에서 웹의 파일을 콘솔 상에서 다운로드받기 위해 wget 유틸리티를 설치하려고 합니다. 보통은 설치가 이미 되어있지만 업데이트 확인 차 apt-get install wget 명령을 입력하여 다시 설치를 확인합니다.

44. 파일을 다운로드받기 위해서 wget -O xe.zip [42단계에서 복사한 URL]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O 스위치는 HTTP 서버로부터 파일 다운로드가 발생할 때 저장할 파일의 이름을 미리 스위치로 지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42단계에서 복사한 URL은 wget -O xe.zip 명령어 다음에 공백을 한 칸 넣고 콘솔 윈도우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붙여넣기가 됩니다. 이제 45단계의 내용을 꼭 참고하세요.

45. 리눅스 Bash 셸의 특성 상 URL에 붙어있는 기호들 중 & (Ampersand) 기호는 꼭 이스케이프 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키보드의 좌우 방향키를 이용하여 명령어를 수정할 수 있으므로 & 기호를 \& 기호로 아래 그림과 같이 수정해줍니다. 이로서 전체 명령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wget -O xe.zip http://www.xpressengine.com/?module=file\&act=procFileDownload\&file_srl=21367347\&sid=2e7e5518f7168e68513400404840b5f1

46. 정상적으로 아래 그림과 같이 다운로드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47. ZIP 파일의 압축을 풀기 위해서 unzip 유틸리티를 설치해야 합니다. apt-get install unzip 명령을 실행하여 unzip 유틸리티를 설치합니다.

48. unzip xe.zip 명령어를 실행하여 /var/www/xe 디렉터리에 XpressEngine 패키지를 압축 해제하여 설치합니다.

49. 이제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고 퍼미션 설정을 할 차례입니다. /var/www 디렉터리의 xe.zip, test.php 파일을 삭제하고 xe 디렉터리 내에 files 디렉터리를 새로 생성한 다음 chmod 명령어로 디렉터리 퍼미션을 조정합니다.

cd /var/www
rm xe.zip
rm test.php
cd xe
mkdir files
chmod 707 files

50. 이제 브라우저 창에서 http://[호스트 이름].cloudapp.net/xe/ 주소를 넣어 아래 그림과 같이 설치 마법사가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51. 페이지 언어가 한국어로 변경되었으면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52. 아래 그림과 같이 모든 사항이 가능으로 표시되면 설치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설치를 진행합니다." 버튼을 클릭합니다.

53. 이번 강좌에서 데이터베이스로 CUBRID를 사용할 것이므로 데이터베이스 종류는 cubrid를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하여 진행합니다.

54. 데이터베이스 접속 정보를 설정합니다.

* Apache HTTP Server와 DB 서버가 같은 위치에서 실행 중이므로 loopback 주소인 127.0.0.1을 입력합니다.
* DB 서버에 대해 별도로 포트 번호를 변경하지 않았으므로 포트 번호는 기본값을 사용합니다.
* DB 아이디는 빠른 진행을 위해서 dba로 사용하고, DB 비밀 번호는 28단계에서 지정한 비밀 번호를 입력합니다.
* DB 이름은 25단계에서 지정한 인스턴스 이름인 xe를 입력합니다.
* 테이블 머리말은 기존에 xe를 설치한 적이 없는 DB 위에 설치하는 경우 기본 값을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여기서 참고할 사항은 데이터베이스의 경우 Windows Azure Firewall에서 해당 포트 번호인 33000을 임의로 개방하지 않을 경우 밖에서는 Cubrid 데이터베이스로 접속할 방법이 없습니다. 필요한 경우 Cubrid 서버의 기본 포트 번호를 변경하여 한층 더 강력한 보안을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55. 데이터베이스 접속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짧은 주소 사용 여부와 시간대 설정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짧은 주소 모듈이 Apache2 패키지와 함께 설치되므로 체크를 하고, 시간대는 적절하게 선택합니다. 대한민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GMT +09:00 Korea Standard Time, Japan Standard Time 항목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56. 관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메일 주소, XE 계정 접속 시 사용할 비밀 번호, 내부 아이디, 닉네임을 빠짐없이 적절하게 모두 입력한 다음 완료 버튼을 클릭합니다.

57. 아래와 같이 Welcome 페이지가 나타나면 설치가 끝난 것입니다. 왼쪽 메뉴들 중 관리 메뉴를 클릭하여 관리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58. 관리자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설치 환경 수집 동의 팝업에 적절한 응답을 선택합니다.

59. 이제 사이트를 구성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60. Azure Virtual Machine 관리자 페이지로 되돌아와서 보면 가상 컴퓨터의 움직임이 그래프로 기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이 그래프가 점점 활기차고 높게 그려질 것을 기대해도 되겠군요. :-)

마무리하기

지난번에는 Windows Azure Web Site에서 XpressEngine을 설치하는 과정을 설명드렸습니다. 여기서는 MySQL의 클라우드 버전인 ClearDB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예로 들어드렸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시면 동시 접속자 수가 많은 웹 사이트에서 최고의 확장성을 목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은 일반적인 서버 호스팅 환경에 익숙하신 분들께 더 친숙하고 유익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늘 그렇지만, 비용과 목적에 알맞는 적절한 서비스 구성이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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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소식2012. 11. 1. 23:14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이번 BUILD 2012에서는 Windows 8과 Windows Server 2012를 필두로 하는 다양한 업데이트 소식이 있었는데요, 한 번에 알아보기 쉽도록, 그리고 약간의 시차를 두고 있는 흥미로운 새 소식들도 같이 전해드릴까 합니다.

Windows Server 2012 및 .NET Framework 4.5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12 출시와 함께 Windows Server 2012, .NET Framework 4.5에 대한 지원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ASP.NET의 경우 ASP.NET MVC 4.0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고, C# 5.0 및 VB 11.0에 대한 지원도 포함하여 멀티 스레드 프로그래밍을 좀 더 생산성있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대폭 마련하고 있습니다. .NET Framework 4.5에서 향상된 내용들은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ms171868.aspx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indows Azure Mobile Service의 Windows Phone 8 지원 추가

Windows Phone 8 SDK 발표와 함께 Windows Azure Mobile Service에서 Windows Phone 8 대상 SDK도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Windows 8과 Windows Phone 8을 위한 App 모두를 지원하는 것이므로 N 스크린 앱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튜토리얼은 https://www.windowsazure.com/en-us/develop/mobile/tutorials/get-started-wp8/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indows Azure Store 런칭

Windows Azure 2012년 초반 업데이트에 공개된 적이 있었던 ClearDB의 Azure 기반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무료 서비스에 한정되어있었던데다 Windows Azure와는 따로 떨어져있는,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은 부가 서비스였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ClearDB의 사례를 포함하여 Windows Azure 서비스에 결합할 수 있는 다양한 컴패니언 서비스 및 데이터 소스를 한 곳에서 쉽게 구매하고 자원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Windows Azure Store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2012년 11월 현재 미국에서만 런칭이 된 상태입니다만 조만간 한국에서도 편리하게 대량 E-MAIL 발송, 대용량 MySQL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구매해서 실제 클라우드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windowsazure.com/en-us/store/overview/ 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새 버전의 .NET용 Windows Azure SDK 및 가이드 런칭

.NET용 Windows Azure SDK의 새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다른 써드파티의 Windows Azure 관련 도구와 비슷하게 동작하도록 개선되고 향상된 Visual Studio Add-in을 대거 포함하며, 새롭게 설계된 클래스 라이브러리 및 .NET Framework 4.5 타겟팅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683673.aspx#BK_October2012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indows Azure 분산 캐시 정식 업데이트

AppFabric Cache로 소개되었던 적이 있는 이전 버전의 캐시는 매우 가격이 비쌌고 이에 비해 얻을 수 있는 득이 그렇게 크지 않았었습니다. 이를 대체하여 좀 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캐시 서비스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새롭게 분산 캐시를 업데이트하였는데, 이번 릴리즈에서 정식 서비스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Web Role이나 Worker Role, 혹은 Cache 전용 Worker Role을 만들어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증감하는 고성능 분산 캐시를 쉽게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windowsazure.com/en-us/home/features/caching/ 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ice Online 정식 런칭

Visual Studio TFS Online 또한 정식으로 서비스가 런칭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현재 무료 버전으로만 서비스가 운영되고 5명의 사용자까지 지원합니다. Visual Studio, Eclipse, XCode와 함께 연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애드인과 함께 배포되며, Windows Azure Web Site 서비스와 함께 연동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Git을 이용하여 TFS를 대상으로 작업할 수 있는 도구인 Git-TF (코드프로젝트 홈페이지: http://gittf.codeplex.com/, Microsoft 다운로드 페이지 주소: http://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30474)도 같이 활용하시면 유용하실 것입니다. http://blogs.msdn.com/b/somasegar/archive/2012/10/31/team-foundation-service-is-released.aspx 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으며, 서비스 사용은 http://tfs.visualstudio.com/ 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Windows Azure SQL Data Sync 10월 업데이트

오랜 기간에 걸쳐서 평가를 진행 중인 Windows Azure SQL Data Sync 서비스가 이번 10월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전세계 모든 데이터센터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배포가 완료되었습니다. Windows Azure SQL Data Sync 서비스를 사용하면 기존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간, Windows Azure SQL Database 간, 혹은 기존 SQL 데이터베이스와 Windows Azure SQL Database 사이의 데이터 동기화를 비동기적으로 최소한의 코드 작성을 통하여 손쉽게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문서화되어있습니다. SQL Data Sync 서비스에 대한 소개는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hh456371 페이지를, SQL Data Sync 서비스에 대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이드는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hh667328.aspx 페이지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유용합니다.

Windows Azure 기술 운영에 관한 중국의 21Vianet社와의 MOU 체결

Windows Azure는 Public Cloud Computing Service로, 그동안 중국 내에서는 해외 데이터센터의 이용이 쉽지 않았던 비즈니스 상의 특성 때문에 Windows Azure가 서비스를 할 수 없었던 대표적인 국가였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21Vianet社 (http://www.en.21vianet.com/)와의 MOU를 체결하여 Windows Azure 운영 시스템을 중국 내 로컬 데이터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Windows Azure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 http://blogs.msdn.com/b/windowsazure/archive/2012/11/01/cloud-os-is-coming-to-china.aspx) 중국 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도입할 것을 계획 중이신 경우 향후 21Vianet을 통하여 Windows Azure와 유사한 서비스를 중국 내 로컬 데이터센터를 이용하여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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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ful Solutions2012. 10. 26. 00:42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내용은 ClickOnce용 패키지를 만들었을 때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팁입니다. 보통은 같이 만들어지는 setup.exe 프로그램을 통해서 ClickOnce 패키지가 시작되도록 배포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이 setup.exe를 대신하여 여러분만의 고유한 Bootstrapper를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ClickOnce의 주요 핵심 DLL인 DFSHIM.DLL 파일의 API 2개를 활용하는 것인데요, 지금 소개하려는 API를 보통은 rundll32.exe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호출하는 것으로만 구글의 검색 결과에 보통 열거됩니다. 그러나 이 기능을 rundll32.exe 프로그램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프로그래밍 코드에서 호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rundll32.exe로 호출하는 API에 대한 특성 이해하기

rundll32.exe 프로그램은 약간의 트릭과 암묵적인 규칙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시스템 유틸리티로 다소 게으른(?) 면이 있습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DLL 파일은 직접 실행할 수 없고 반드시 다른 EXE 파일에 동적이든 정적이든 링크되어 사용되야만 합니다. 프로그램 개발 공수 관점에서 보면 DLL에 중요 컨텐츠를 포함시켜놓았을 경우 번번히 이런 컨텐츠를 위해서 별 의미없는 EXE 파일을 빌드해야 하는 셈인데, 이러한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서 일반화된 DLL 호스트 및 실행 프로그램을 넣게 됩니다. 그러나 잘 아시겠지만, 사실 이는 잠재적으로 보안 위협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rundll32.exe는 무분별, 무절제하게 아무렇게나 들어오는 입력을 모두 받아들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규칙은 Microsoft KB164787 문서 (http://support.microsoft.com/kb/164787) 에 상세하게 기록되어있으며 내용을 요약하면, RUNDLL32.EXE로 호출할 수 있는 함수 시그니처는 대강 아래와 같은 형태로 제약됩니다.

  • void __stdcall <Function>W(HWND hwnd, HINSTANCE hinst, LPCWSTR lpszCmdLine, int nCmdShow);
  • void __stdcall <Function>(HWND hwnd, HINSTANCE hinst, LPCSTR lpszCmdLine, int nCmdShow);
  • void __stdcall <Function>(void);

이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에서 16비트 운영 체제는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32비트 및 호환 운영 체제 가운데에서도 NT 커널을 계승하는 운영 체제가 주로 사용됨을 감안하였을 때, 보통 위와 같이 시그니처들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W라는 접미사가 붙는 것은 세 번째 매개 변수가 문자열 버퍼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적용되는 Windows 프로그래밍 환경에서의 Convention입니다. 이와 같이 Wide String을 지원하는 함수가 있다면 가장 적극적으로 먼저 쓰이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함수가 없다면 Ansi String을 지원하는 두 번째 후보가 차선책으로 쓰이게 됩니다. 만약 별도의 파라미터가 없이 불린다면 세 번째 시그니처에 해당되는 함수가 채택됩니다.

DFSHIM.DLL의 문서화되지 않은 API 두 가지

DFSHIM.DLL은 .NET Framework 2.0과 함께 배포되는 ClickOnce의 핵심 기능을 포함하는데, 확장자가 .application인 파일을 실행해주거나 ClickOnce와 직접 확장자를 연결시킬 경우 연결 프로그램으로서 실행해주는 등의 기능, 그리고 ClickOnce 캐시 저장소 초기화 등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인터넷 자료를 검색해보면 대개는 COM 기반의 API나 제한된 몇 종류의 API만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잘 보입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사용되면서도 정확하게 문서화되어있지 않은 API가 두 종류가 있으며 사실은 더 사용하기 쉬운 API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ShOpenVerbApplication(W), CleanOnlineAppCache에 관한 것인데, 양쪽 모두 rundll32.exe로 실행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고 나오지만 실제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다루는 방법에 대한 문서가 거의 없습니다.

  • %windir%\system32\rundll32.exe dfshim.dll,ShOpenVerbApplication <.application 파일의 경로나 URL>
  • %windir%\system32\rundll32.exe dfshim.dll,CleanOnlineAppCache

위와 같이 실행하는 방법 말고 더 간단한 방법은 없을까요? 앞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그니처를 대입하면서 맞추어보니 아래와 같이 정의할 수 있었습니다.

  • typedef void (WINAPI *ShOpenVerbApplicationWProc)(IN HWND, IN HINSTANCE, IN LPCWSTR, IN int);
  • typedef void (WINAPI *ShOpenVerbApplicationAProc)(IN HWND, IN HINSTANCE, IN LPCSTR, IN int);
  • typedef void (WINAPI *CleanOnlineAppCacheProc)(VOID);

위의 함수 포인터에 대한 선언을 활용하여 _UNICODE 매크로 선언 여부에 따라 동적으로, 그리고 선택적으로 호출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었습니다. (Visual C++ 컴파일러 기준)

// 함수 포인터 선언
typedef void (WINAPI *ShOpenVerbApplicationWProc)(IN HWND, IN HINSTANCE, IN LPCWSTR, IN int);
typedef void (WINAPI *ShOpenVerbApplicationAProc)(IN HWND, IN HINSTANCE, IN LPCSTR, IN int);
typedef void (WINAPI *CleanOnlineAppCacheProc)(VOID);
// 조건부 매크로 선언
#ifdef _UNICODE
 #define ShOpenVerbApplicationProc ShOpenVerbApplicationWProc
 #define ShOpenVerbApplicationName "ShOpenVerbApplicationW"
#else // _UNICODE
 #define ShOpenVerbApplicationProc ShOpenVerbApplicationAProc
 #define ShOpenVerbApplicationName "ShOpenVerbApplication"
#endif // _UNICODE
// 변수 선언
 HINSTANCE hLibrary;
 ShOpenVerbApplicationProc pProc;
 CleanOnlineAppCacheProc pClearProc;
 // DLL 로드 시도 및 함수 검색 (DLL 로드에 실패한 경우 .NET Framework 설치를 유도할 수 이
 BOOL LoadDFSHIM(void) {
  hLibrary = LoadLibrary(_T("DFSHIM.DLL"));

  if (hLibrary == NULL)
   return FALSE;

  pProc = (ShOpenVerbApplicationWProc)GetProcAddress(
   hLibrary,
   ShOpenVerbApplicationName);

  pClearProc = (CleanOnlineAppCacheProc)GetProcAddress(
   hLibrary,
   "CleanOnlineAppCache");

  if (pProc == NULL || pClearProc == NULL) {
   pProc = NULL;
   pClearProc = NULL;
   FreeLibrary(hLibrary);
   return FALSE;
  }

  return TRUE;
 }
 // 프로그램 종료 시 호출하여 자원 할당을 해제
 VOID UnloadDFSHIM(void) {
  if (pProc)
   pProc = NULL;

  if (pClearProc)
   pClearProc = NULL;

  if (hLibrary)
  {
   FreeLibrary(hLibrary);
   hLibrary = NULL;
  }
 }
// ClickOnce application 시작 시 호출
if (this->hLibrary != NULL && this->pProc != NULL)
{
  this->pProc(NULL, NULL, _T("ClickOnce .application 파일 경로 또는 URL"), SW_SHOW);
}
// 기존 Online 전용 App의 Cache를 삭제할 때 호출 (설치 시 문제가 있을 경우 활용 가능)
if (this->hLibrary != NULL && this->pClearProc != NULL)
{
  this->pClearProc();
}

위와 같이 C/C++ Application에서 간단하게 ClickOnce Online App 및 Offline App 설치를 호출할 수 있고, Online App Cache를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

Windows Desktop App 가운데에서도 .NET으로 배포하는 App의 경우 설치 도입부부터 특별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위의 기능을 활용하면, setup.exe 파일 대신 여러분이 직접 디자인한 Setup Bootstrapper를 만들어 배포할 수 있고, 혹은 rundll32.exe 프로그램을 그대로 이용하여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한 프리뷰 이미지 출처: http://hummingbird.tistory.com/3614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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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ful Solutions2012. 10. 5. 14:57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오늘은 사소하지만 잘 모르고 접근하면 크게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 수 있는 사소한 트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시스템 디렉터리 접근에 관한 규칙인데요, 32비트 플랫폼을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흔히 간과하고 지나가기 쉬운 부분이라 블로그 글로 올립니다. 지금 올리는 글은 Windows Vista 이후로 계속 적용되는 내용이며, 서버 플랫폼에 대해서도 해당됩니다.

일반적으로 32비트 플랫폼을 타겟으로 작성된 응용프로그램들은 파일 경로 관련 해석 로직을 호출할 때 들어오는 그대로 (as-is) 해석을 하고 적절한 파일을 찾아 핸들을 열어주거나 정보를 조사해줍니다. 그러나 64비트 플랫폼의 경우, 흔히 잘 알려져있는 호환성의 족쇄라는 것에 의해 과거 32비트 시스템이 16비트 시스템에 대해서 지원하던것과 같이 64비트 시스템에서 32비트 시스템에 대한 지원을 Windows on Windows라는 호환 계층을 통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32비트 플랫폼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별 다른 노력 없이 그대로 실행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바이너리 코드에 대한 호환성 계층 제공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시스템 파일에 대해서도 트릭이 하나 들어있는데, 특별한 예약명을 사용하지 않는 한, 32비트 프로그램이 x64 환경에서 실행될 때 %WINDIR% 디렉터리 아래의 System32 디렉터리는 절대 System32 디렉터리가 아니라 SysWOW64 디렉터리를 가리키도록 자동으로 의미가 수정됩니다.

가끔 필요에 의하여 32비트 프로그램이 64비트 시스템 구성 요소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대리로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중요한 시스템 파일들은 System32와 SYSWOW64 사이에 차이가 없도록 사전에 조율이 되어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이 설치된 이래로 새로 추가되는 새로운 시스템 파일의 경우, 32비트로 컴파일된 프로그램은 이 사실을 파악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으로 API를 이용하여 리디렉션을 켜거나 끌 수 있는 API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보다 더 쉽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WINDIR%\SysNative라는 디렉터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실 SysNative 디렉터리는 실존하는 디렉터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32비트 프로그램에서 이 디렉터리에 대한 파일 시스템 동작이 일어날 경우, 32비트 프로그램이 64비트 시스템 구성 요소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실제 시스템 디렉터리로 제대로 리디렉션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64비트 프로그램에서는 이 디렉터리에 대한 별칭이 작동하지 않으므로 아래와 같이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string targetPath = Path.Combine(Environment.GetEnvironmentVariable("WINDIR"), @"System32\mrt.exe");

if (!Directory.Exists(targetPath)) {
    targetPath = Path.Combine(Environment.GetEnvironmentVariable("WINDIR"), @"SysNative\mrt.exe");
}

if (!Directory.Exists(targetPath)) {
    // 정말 해당 파일이 시스템 디렉터리에 없는 상황인 경우 여기로 오게 됩니다.
    return;
}
// 파일을 정확하게 찾은 경우 여기로 오게 됩니다.

위와 같이 코드를 작성하면 특수한 스위치나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안전하게 32비트 프로그램에서 64비트 시스템 구성 요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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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Webinar2012. 9. 26. 22:53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웹 캐스트 이벤트 홈페이지: http://msdn.microsoft.com/ko-kr/jj720372

2012년 후반에 접어들어서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Windows Azure의 다양한 내용을 미리 살펴보실 수 있도록 웹 캐스트를 촬영하였고 약 20여편의 내용을 포함하는 컬렉션이 Microsoft Showcase에 업로드되었습니다. 2012년 8월 여름까지 발표된 Windows Azure의 각종 서비스들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Windows Azure Mobile Service에 대한 부분은 이후 블로그 아티클 등을 통하여 별도로 내용을 전개해볼까 합니다.

  1.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 Windows Azure 개요
  2.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2. Windows Azure 웹 사이트 소개
  3.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3. Azure에서 실행되는 ASP.NET 웹 사이트 만들기
  4.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4. WPNS와 Windows Azure로 알림 서비스 구현하기
  5.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5. Windows Azure 미디어 서비스 API 활용하기
  6.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6. Windows Azure 클라우드 서비스
  7.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7. Cloud Service 프로젝트 처음 만들어보기
  8.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8. 기존 ASP.NET 웹 사이트를 Azure로 옮기기
  9.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9. Windows Azure 가상 컴퓨터
  10.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0. Windows 가상 컴퓨터 소개
  11.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1. SQL 데이터베이스 소개
  12.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2. SQL 데이터베이스 실습하기
  13.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3. Windows Azure 저장소
  14.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4. Windows Azure 저장소 실전 예제 살펴보기
  15.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5. Windows Azure 서비스 버스
  16.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6. 서비스 버스 Queue와 Topic
  17.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7. 클레임 기반 인증 구현하기
  18.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8. 확장성, 전역성, 높은 가용성을 지닌 앱 만들기
  19.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19. 캐시 클러스터를 이용하여 신축성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만들기
  20. [Windows Azure Platform/Microsoft 웹 캐스트] - #20. 트래픽 관리자를 이용한 24x365 글로벌 서비스 구축하기

감사합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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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2.10.28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Windows + .NET2012. 9. 15. 20:37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오늘은 Visual Studio 2012 출시와 더불어서 Express Edition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고 아끼는 Visual Studio 제품 라인 업 중에 Express Edition이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개발 도구임에도 기능에서나 활용 면에서 부족함이 전혀 없고, 제 스스로에게 있어서 작업 시간을 줄여주고 시행 착오를 최소화하는데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멋진 개발 툴입니다.

이번 2012 라인 업에서는 아래와 같이 구성이 변경되었습니다.

  • Visual Studio 2012 Express for Web: 기존의 Visual Web Developer 2010을 이어서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ASP.NET 4.5와 Windows Azure 최신 개발 툴킷, Silverlight 개발 환경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Visual Studio 2012 Express for Desktop: 기존의 Visual C# Express 2010, Visual Basic .NET Express 2010, Visual C++ Express 2010을 통합하여 데스크탑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Visual Studio 2012 Express for Windows 8: Windows 8에서 새로 추가된 Windows Store 앱을 만들기 위하여 필요한 개발 도구로 동시에 Expression Blend for Windows 8이 같이 설치됩니다.
  •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2 Express: 고가의 상용 버전 제품으로만 알려져있었던 Team Foundation Server도 Express 버전을 새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소규모 개발 팀을 운영 중인 경우 한 번즈음 고려해볼 수 있는 형상 관리, 작업 관리, 빌드 자동화를 제공합니다.

언어 별로 나누어져 있었기 때문에 장점이자 단점으로 동시에 작용하던 작고 가벼움은 아쉽게도 더 이상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Express Edition 특유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강력한 기능을 더하고 단순히 학습용이 아닌 소규모 개발 팀을 위한 배려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Visual Studio 2012 전체 버전을 구입하시기 전에 제품의 표면적인 기능만을 제한된 시간 내에 평가해야 하는 트라이얼 버전 대신, 실제 업무에도 자연스럽게 반영해볼 수 있는 Express Edition을 통해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면서 활용하시면 좀 더 좋은 부분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Web과 Desktop 버전은 Windows 운영 체제 버전과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Windows 8 버전의 경우에는 실제로 Windows 8 운영 체제 위에서 실행되어야만 개발 환경 구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상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지만 설치 후 기간 내에 Microsoft 등록 페이지에 가서 제품에 대한 25자리 등록 번호를 받아서 등록해야 하는 절차는 변함 없습니다.

2012 Express Edition과 2010 Express Edition을 다운로드하시려면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kor/downloads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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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28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Azure Storage/Database2012. 5. 25. 01:02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SQL Azure를 사용한다면 아마 거의 예외없이 접속하는 클라이언트 측의 운영 체제는 Windows 운영 체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리눅스를 클라이언트 측의 운영 체제로 직접 사용하기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존에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드라이버로 FreeTDS가 있겠습니다만 버전이 낮은 드라이버는 SQL Azure가 철칙으로 사용하는 SSL 연결을 지원하지 못합니다. 최근에 출시된 FreeTDS의 경우 SSL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SQL Azure로 연결을 시도할 경우 연결 과정에서 응답 없음 상태로 빠지거나 여러가지 다른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향후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설명하려는 내용에 대해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하여 현재는 Microsoft SQL Server ODBC Driver 1.0 for Linux가 필요합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Microsoft SQL Server ODBC Driver for Linux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64비트 지원 프로세서가 필요합니다. (x64 또는 AMD64)
  • CentOS, Fedora, RHEL 등의 Redhat 계통의 최신 리눅스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 실행 중인 운영 체제의 커널이 x86_64 환경에서 실행 중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시스템 관리자 권한을 얻은 상태에서 실행해야 합니다.

설치 전에 필요한 모든 패키지 설치하기

운영 체제의 버전마다 필요로 하는 패키지의 최소 버전에 차이가 존재하기는 하나, 아래의 명령어들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종속성 상의 요구 사항을 모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명령어들은 설치 전후반에 걸쳐 필요한 패키지들을 모두 설치해 줄 것입니다.

  • yum install glibc
  • yum install e2fsprogs
  • yum install krb5-libs
  • yum install openssl
  • yum install libgcc
  • yum install libstdc++
  • yum install make
  • yum install gcc
  • yum install bison
  • yum install byacc
  • yum install libuuid
  • yum install wget
  • yum install tar

드라이버 파일 내려 받기

드라이버 파일을 내려받기 위하여 http://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28160 페이지에서 적절한 버전의 tar 패키지 파일을 내려 받아야 합니다. 만약 서버 환경에서 직접 설치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 다운로드 URL을 확인하여 bit.ly 등의 단축 주소로 주소를 줄이고 그 주소를 wget 명령에 대입하면 수고스러움을 덜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고나서 tar 유틸리티로 압축을 해제합니다.

tar xvzf sqlncli-11.0.1790.0.tar.gz

그 이후에는 해당 디렉터리로 이동한 다음 필요한 작업을 진행합니다.

unixODBC Driver Manager 설치하기

SQL Server Driver for Linux는 unixODBC 환경 아래에서 작동하도록 만들어진 드라이버이므로 반드시 unixODBC Driver Manager를 시스템에 설치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에 이미 설치가 되어있는 상태이면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서 곧바로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됩니다.

아래 명령어를 sqlncli 디렉터리에서 실행합니다.

./build_dm.sh

상세한 안내 메시지가 나타나게 되는데, YES를 입력하여 내용에 동의함을 표시합니다. 그 다음에는 unixODBC를 대신 다운로드하고 컴파일하고 설치하는 작업이 자동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사용자가 직접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데, 스크립트 실행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메시지에 실제로 출력된 임시 경로로 이동하도록 정확히 이름을 지정하는 것에 유의하여 아래와 유사한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cd /tmp/unixODBC.x.x.x/unixODBC-2.3.0; make install

Linux나 Unix 명령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부연 설명을 드리면, 세미콜론은 순차적인 실행을 위하여 사용되는 연산자입니다. 즉, 디렉터리를 이동하고난 다음에 make install 명령어를 실행하라는 의미입니다. 설치가 끝나고 나면 다시 sqlncli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

ODBCINST.INI 파일 백업하기

실제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전에 만약 odbcinst.ini 파일을 백업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아래 명령어를 사용하여 정확한 경로를 확인하고 해당 파일을 복사하여 백업하기 바랍니다.

odbc_config odbcinstini

실제 드라이버 설치하기

이제 실제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입니다. sqlncli 디렉터리로 이동한 다음, 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install.sh install

사용자 계약서를 표시하는데, 모두 읽어보기 귀찮으시다면 키보드의 q키를 누릅니다. 그러면 동의 여부를 곧바로 묻는 프롬프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YES를 입력하고 기다립니다. 특별한 오류 없이 설치가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는지 확인해봅니다.

./install.sh verify

특별한 오류 메시지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설치가 완료된 것입니다.

SQL Azure 연결 테스트해보기

이제 리눅스 환경에서도 SQL Azure에 연결이 잘 되는지 확인해볼 차례입니다. ODBC를 사용한다고 하였지만 별도로 인스턴스를 등록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테스트해볼 방법이 있는데, FreeTDS와 마찬가지로, 그리고 FreeTDS가 그러했듯이 Microsoft가 제공하는 sqlcmd 유틸리티가 여기에서도 그대로 제공됩니다.

sqlcmd -U <SQL Azure 계정 ID> -P <SQL Azure 비밀 번호> -S <서버 ID>.database.windows.net -d <데이터베이스 이름>

Windows에서 사용하던 것과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면 1> 프롬프트가 나타날 것이고, 여기에 아래와 같이 쿼리를 수행해 봅니다.

select @@version
go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SQL Azure를 Linux에서도 Native Driver를 사용하여 접속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다소 복잡한 내용들이었지만, 리눅스에서도 SQL Server와 SQL Azure를 얼마든지 접근하고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 때문에 Windows를 써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더 나은 방법으로 더 리눅스 환경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SQL Azure나 SQL Server에 접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티클에 대해서 개선할 점이나 의견을 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의견을 주십시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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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2012. 5. 14. 01:07

Windows Azure VM Role을 이용하여 Base Image를 최초로 만들 때 가장 많이 시행 착오를 겪는 부분 중에 하나는 초기 Base Image의 VHD 파일 크기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만들게 되는 부분인데, 이렇게 만들고나면 VHD 파일을 축소하는 방향으로는 수정할 수 없어서 작업이 번거로워집니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개인적으로 이러한 Base Image VHD 파일들을 템플릿으로 만들어서 공유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 파일들은 Master Boot Record (MBR) 영역을 차지하도록 만들어진 단일 NTFS Primary Partition을 가지도록 포맷되었으며, 곧바로 설치에 쓰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위의 파일들은 모두 RAR 형식으로 최고 압축률을 사용하여 압축하도록 만들어진 파일들로, 압축 해제를 위해서는 WinRAR 또는 최신 버전의 RAR 유틸리티가 필요하며, 압축을 해제하려면 파일을 저장할 파티션의 잔여 공간이 VHD 파일을 포함하여 충분한 공간이 남아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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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2012. 3. 28. 01:39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올해 첫 세미나는 Microsoft MVP 지식 나눔 강연에서 인사드리는 것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식 나눔 강연 세미나는 Imagine Cup 2012 소프트웨어 디자인 한국 대표 선발전과 맞물려서 인천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이며, 박찬 MVP님, 권순만 MVP님, 박성기 MVP님, 고재관 MVP님, 고경희 MVP님과 저를 포함하여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하루 동안 공동 세미나를 엽니다. 자세한 행사 목차는 아래 포스터 이미지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제가 진행하는 세션에서는 Windows Azure를 활용한 Cloud 개발 사례를 소개합니다. 발표 자료는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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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2012. 3. 18. 02:08

Windows 8 Consumer Preview와 함께 Windows Server 8 Beta가 출시되면서 서버 기술에도 상당한 변화 있었습니다. IIS 8.0, Hyper-V 3.0과 같이 요즈음 서버 팜 환경에서 일상적으로 널리 쓰이는 기술들에 대한 메이저 업데이트는 물론, 기본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변화가 눈에 띕니다. 지금 올리는 블로그 글은 2012 3월에 출시된 Windows Server 8 Beta에 대한 프리뷰로 정식 버전과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Windows Server 8 Beta에서는 이전 버전인 Windows Server 2008 R2보다 더 단순하고 빠른 절차를 거쳐서 설치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서버 하드웨어에 대한 원활한 지원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입력해야 할 부분은 초기 Administrator 계정의 비밀 번호를 지정하는 정도입니다. 시스템 사양에 따라서 편차는 크게 날 수 있지만 최소한의 구성 요소만을 사용하여 시스템을 구성하므로 설치 후 첫 프롬프트를 만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로그인, 서버 관리자, Metro UI

Windows Server 8 Beta를 설치하고 난 후 부팅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소 의외입니다. :-)

정식 버전에서도 이 엠블렘이 그대로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잠시 기다리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타날 것입니다.

Windows Server 8 Beta를 처음 설치하고 부팅하면 위와 같이 로그인 단계 직전 화면이 나타납니다. Windows 8의 경우 이에 해당되는 화면이 터치 방식으로 밀어 올릴 수 있는 Interactive Screen이지만 Windows Server 8에서는 종전의 Windows NT 시스템들과 마찬가지로 Ctrl+Alt+Delete키를 눌러서 로그인 하는 방식과 동일합니다.

Administrator 계정으로 접속하기 위하여 암호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새로운 서버 관리자 앱이 나타납니다. 서버용 운영 체제이지만 Typography에 많은 향상이 있는데 맑은 고딕체 이외에 Microsoft NeoGothic 서체도 혼용하고 있습니다.

Windows 8과 차이가 있는 부분이 하나 있다면, Windows 8의 경우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Metro UI 인터페이스가 나타나지만, Windows Server 8의 경우 데스크 탑 모드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서버 관리자 MMC 콘솔 대신 좀 더 빠르고 알아보기 쉬운 형태로 업그레이드된 서버 관리자 앱이 나타납니다.

작업 표시줄의 경우 Windows 운영 체제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작 버튼이 사라졌습니다. 이 부분이 사실 많이 당황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와는 관계없이 Windows 키에 대한 동작은 Metro UI를 호출하는 것으로 정해져 있고, Windows + R이나 Windows + F와 같은 단축 키 조합도 여전히 사용 가능합니다.

Windows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서버용 Metro UI가 나타납니다. 저의 경우, 서버를 설치한 직후에 Visual Studio 11 Express Beta for Web을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Silverlight Runtime, Microsoft Web Platform Installer 4.0, Team Foundation Server 11 Express Edition도 설치되었군요.

타일 위에 배열된 앱 이외에 전체 앱 목록을 확인하고 싶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빈 공간에서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전체 메뉴를 펼칠 수 있도록 안내 표시줄이 나옵니다. 여기서 모든 앱 항목을 클릭합니다.

모든 앱 항목을 클릭하면 기존의 전통적인 시작 메뉴와 동일한 구성의 리스트가 보입니다. 시작 메뉴 대신 메트로 UI가 더 확장된 기능을 제공하도록 대체된 것으로 이해해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른쪽 버튼을 각 항목에 대해서 클릭하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같은 메뉴도 이용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팝업 메뉴가 나오는 인터페이스 대신 좀 더 시원하고 넓은 화면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지금 이 인터페이스는 Windows 8을 사용하는 다른 터치 기반 클라이언트 PC나 장치에서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버 관리를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닌 다른 수단으로 처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역할 및 기능 추가 마법사 살펴보기

이제 대시 보드를 이용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몇 가지 기본적인 작업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서버를 처음 설치하고 난 다음에 서버를 역할이나 용도에 맞게 구성해주는 역할 및 기능 추가 마법사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나리오를 처음부터 둘로 나누고 있는데, 전통적인 역할 기반 또는 기능 기반 설치로 구성할 것인지 아니면 VDI 체제로 갈 것인지를 물어보고 있습니다. VDI 기반으로 구성하기 위해서는 Active Directory 도메인 컨트롤러가 네트워크에서 실행 중이어야 하고 여기에 가입한 상태여야 합니다. 여기서는 첫 번째 옵션을 선택하겠습니다.

서버 풀에 미리 등록한 서버 중 하나를 택하여 대상 서버를 원격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처음부터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Windows Server 8 Beta를 설치해 놓은 VHD 파일이 있을 경우 이를 서버에 탑재하여 VHD 파일 내의 서버 운영 체제 구성을 동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버 역할 선택에 대한 부분은 기존의 Windows Server 2008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역할과 기능 설치를 따로 진행해야 했던 이전 버전의 마법사와는 달리 역할과 직접 관련이 없는 기능도 한 번에 구성할 수 있도록 단일 마법사로 구성한 것이 이번 버전의 차이점입니다. 여러 번 클릭하지 않고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좀 더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이기 때문에 눈에 띄는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 .NET Framework의 경우 4.5 버전 (.NET Framework 4.0 Full Version 4.5 Extension이 더해진 형태)이 기본으로 설치되어있지만 필요에 의하여 기존의 .NET Framework 2.0, 3.0 3.5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웹에서 따로 내려 받아 설치하지 마시고 여기에 와서 .NET Framework 3.5 Features를 체크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IIS 8.0에 모든 구성이 추가되니 IIS .NET을 연동하는 일 때문에 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IIS 8을 설치하고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기본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테스트 페이지 하나에도 날이 갈수록 디자인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Windows Server 8 Beta의 새로운 네트워크 기능인 NIC Interface Teaming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Server 8 Beta를 다운로드하려면?

Windows Server 8 Beta를 다운로드하고 테스트하기 원하면 http://www.microsoft.com/en-us/server-cloud/windows-server/v8-default.aspx 페이지에 방문하여 소정의 등록 절차를 거쳐 평가 버전의 Windows Server 8 Beta 영문판 Datacenter Edition ISO 이미지 및 VHD 형태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부터는 더 이상 32비트 버전의 Windows Server가 제공되지 않으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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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플레쉬 로고는 베타라는 물고기죠... 윈7당시에도 베타버전에는 저 물고기가 뛰놀았었습니다....

    2012.09.18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기술 소식2012. 1. 5. 09:59

Windows Azure에서 리눅스를 게스트 OS로 2012년 중에 지원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Microsoft 전문 테크니컬 칼럼니스트인 Mary-Jo Foley의 기사에 따르면, Microsoft가 2012년 중에 리눅스를 실행할 수 있도록 Windows Azure 서비스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특이하고 걸출한 토픽인지라 이 기사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반문을 살 정도로 뜨거운 이슈인 것 같습니다. :-)

현재 나와있는 Web Role, Worker Role은 Visual Studio를 이용하여 개발자가 Application Instance를 패키징해서 Windows Azure에 배포할 때 이것을 VM으로 변환하여 Windows Server 2008이나 Windows Server 2008 R2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바꾸고 있고, 작년에 나온 VM Role은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VHD 안에 Windows Server 2008 R2를 설치하고 VHD 단위로 VM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온 것은 모두 한 가지 기술적 특징이 있는데, 실행 중인 VM이 예고 없이 자동으로 재시작되거나 초기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Windows Azure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때에는 VM 안에 상태를 보관하는 방식 대신 Stateless/Remote Storage를 활용하는 전략을 택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Linux VM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장기 실행 VM이 Windows Server에 대해서도 같이 제공되어 Amazon Web Service의 Elastic Cloud Computing 서비스와 같은 형태의 VM Hosting을 Windows Azure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예상되는 리눅스 배포판으로는 CentOS, RHEL, Suse Linux 등 기존의 Hyper-V 스택에서 원활하게 구동 가능한 상용 리눅스 배포판 대부분이 여기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기능은 CTP 버전으로 올해 봄 (2012년 봄) 시즌에 새로 런칭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SharePoint 서버와 SQL Server를 탑재한 가상 머신 이미지의 배포도 같이 지원함으로서 SQL Azure 특유의 기술적 한계를 보완하고 Private Domain에서 사용 가능한 SQL Server를 Windows Azure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zdnet.com/blog/microsoft/microsoft-to-enable-linux-on-its-windows-azure-cloud-in-2012/11508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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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2011. 12. 15. 10:11

최근 개편된 Windows Azure 웹 사이트에서 한 가지 재미있는 내용을 발견하였는데, 이전에는 Windows Azure AppFabric의 일부로 Service Bus, Access Control가 제공되는 것으로 언급되었지만 이번에는 Windows Azure라는 단일 브랜드의 서비스 구성 요소로 통합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결론은 Windows Azure Platform 아래에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시키겠다는 의도 아래에 이루어진 정리 작업이었습니다.

개편된 웹 사이트: http://www.windowsazure.com/en-us/home/tour/overview/

서비스 브랜드 네임의 조정이 있었지만 서비스 다운 타임이 생겼다던지 혹은 다른 문제점이 있었던 것은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Azure AppFabric와 Server AppFabric을 혼동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Azure AppFabric의 구성 요소들은 모두 Windows Azure Platform의 서비스들이고, Server AppFabric의 구성 요소들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독립적인 노선을 유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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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소식2011. 9. 27. 13:46

Windows Azure Platform의 핵심 구성 요소들 중 하나인 Windows Azure Storage가 이번 BUILD Windows 2011 행사 이튿날에 발표한 기능 중에는 Windows Azure Storage의 향상에 관한 내용이 있었는데, 그 동안 Windows Azure Storage에 대해서 바라던 많은 요구 사항들이 이번에도 성실하게 반영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큰 맥락을 나누면 같은 지역 내의 다른 데이터센터로 Storage의 데이터를 복제할 수 있는 Geo-Replication 기능과, BLOB, Table, Queue 스토리지의 사용법 개선에 따른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Geo-Replication

이제 Windows Azure Storage 역시 다른 Cloud Platform들과 마찬가지로 재해 복구 기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Geo-Replication을 전적으로 이용자의 재량으로 해야했고, 비용 투자가 필요했던 부분이지만 이 기능을 네이티브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더 안전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Geo-Replication은 Windows Azure BLOB과 Table 스토리지에 한정되는 내용으로 예를 들어 북유럽과 서유럽 사이,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사이의 데이터센터 간에 데이터 복제를 수행하여 Redundancy를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아시아와 유럽 간 복제는 수행하지 않으며, 모든 작업은 비동기적으로 수행되므로 현재 서비스에서 변경되거나 영향을 주는 부분은 없다고 합니다. 

새 BLOB, Table 및 Queue 스토리지의 기능들

2011-08-18 버전의 REST API에서는 기존에 커뮤니티로부터 많은 요청이 있었던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다음과

  • Table Upsert: 한 번의 요청으로 이미 존재하는 엔터티에 대해서는 업데이트를, 존재하지 않는 엔터티에 대해서는 삽입을 조건부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Projection Query 지원: 엔터티의 하위 집합을 만들 수 있는 기능으로 LINQ to Table Storage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될 가장 큰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Projection Query를 수행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전체 엔터티 컬렉션을 서버로부터 우선 다운로드한 다음 이것을 메모리에서 정리하는 비효율적인 방식을 사용했지만 이 작업을 서버 차원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대역폭 사용량을 줄이고 쿼리 성능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향상된 BLOB HTTP 헤더 지원: BLOB 차원의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해지고, 다운로드 가속기 등으로 이어받는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 큐 메시지 업데이트: 큐에 삽입한 메시지의 내용을 편집하거나, 유효 기한을 연장하여 큐 자체의 항목을 엔터티로 취급할 수 있게 하고 길게 소요되는 작업에 대한 이벤트 처리를 큐 스토리지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했습니다.
  • 큐 메시지 삽입 시 대기 시간 지정: 큐에 메시지를 삽입한 직후에 다른 큐 메시지 수신처에서 내용을 보이게 하지 않고, 지정된 기간 동안 내용을 숨기도록 삽입할 수 있습니d

그 외에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블로그 문서들을 참고하십시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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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2011. 8. 9. 16:21




<두번째 App Camp 진행일정>
일시 : 2011년 8월 24일(수)
시간 : 오후 7시~10시
장소 :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주의사항 : 앱 캠프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로 노트북을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노트북을 지참해 주십시오.

appcamp

http://blogs.msdn.com/b/eva/archive/2011/08/05/1019310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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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공유2011. 6. 21. 10:42

행사 등록: http://onoffmix.com/event/3146


Windows Azure Cafe Boot Camp #2

 
Windows Azure Cafe (http://cafe.naver.com/wazure)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부터는 매월 다양한 주제를 통하여 개발자, IT 전문가들에게 Windows Azure 기반의 실전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또록 Boot Camp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모시고, 세미나 전/후로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도 같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목: 기존 소프트웨어에서 Windows Azure를 활용하는 방법
일시: 2011년 7월 2일 토요일 / 오후 2시
장소: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GROW룸
대상: 소프트웨어, 웹 개발자
 
세션 소개
 
(1) Windows Azure Storage 활용 전략
Windows Azure Storage는 익히 알려진대로 세 가지의 대표적인 저장소 (테이블, BLOB, 큐)를 이용하여 개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이들 저장소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파일 시스템이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는 전혀 다른 시스템들입니다. 이러한 시스템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Windows Azure Storage 및 주요 기능 소개
- Storage를 중심으로 활용하는 몇 가지 유용한 모델에 대한 소개
 
(2) .NET 클라이언트 및 웹 개발자들을 위한 활용 전략
Windows Azure Storage를 .NET 클라이언트 개발 환경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클라이언트 및 웹 개발자들의 관점에서 유용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Windows Azure Storage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는 방법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는 것이 끼칠수 있는 문제점들
- LINQ to Table Storage에 대한 몇 가지 이슈
 
아젠다
14:00 ~ 14:50 (1) Windows Azure Storage 활용 전략
14:50 ~ 15:00 휴식
15:00 ~ 15:50 (2) .NET 클라이언트 및 웹 개발자들을 위한 활용 전략
15:50 ~ 16:00 질문/답변
 
시간, 장소, 날짜
일시: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 오후 2시
장소: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ROOM은 추후 확정 후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알립니다: 본 세미나는 커뮤니티가 주최하는 비영리 세미나이며, 주차권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 교통을 이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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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2011. 4. 14. 17:0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Visual Studio Camp에서 옴니버스 형식의 세미나로 Visual Studio 2010 Service Pack 1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던 세션이 있는데, 발표 자료와 더불어서 Visual Studio 2010 SP1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위하여 글을 씁니다.


Visual Studio의 새 도움말 시스템

Visual Studio 2010 RTM 버전부터는 새로운 형태의 도움말 시스템이 도입되는데, 로컬 웹 서버를 통하여 도움말 컨텐츠가 제공되는 방식으로 이전의 Visual Studio 2005와 Visual Studio 2008에서 제공되던 방식과 다르게 제공됩니다. Visual Studio 2005와 Visual Studio 2008의 경우 자체 URI Scheme을 Windows Registry에 등록하고 이를 Internet Explorer를 통하여 탐색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도움말 컬렉션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에 따라 재배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어 불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 대신 더 단순하지만 더 유연한 방식으로 바꾸게 된 듯 합니다.

그렇지만 이전 버전에서 제공되던 색인, 검색 기능 등이 웹 사이트 형식으로 바뀌면서 이전에 사용했던 기능들이 사라져서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이번 Service Pack 1에서는 다시 Help Browser Software가 부활했습니다. 그래서 로컬 웹 서버로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은 동일하지만 Visual Studio를 통해서 컨텐츠를 탐색하면 Help Browser가 별도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번 도움말 시스템에서의 백미는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가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설치한 적이 없는 제품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DVD를 통해서만 설치할 수 있는 전체 버전의 MSDN 안에서만 제공되던 컨텐츠까지도 인터넷을 통하여 항상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받아 로컬 도움말 컬렉션에 추가하거나 필요하지 않으면 삭제할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4에 대한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10 SP1을 설치하면 별도로 Silverlight 4에 대한 Tools for Visual Studio를 추가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Silverlight 4부터는 이전의 WPF보다 작지만 웹이 아닌 데스크탑 및 오프라인 환경에서 잘 동작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완벽하게 제공됩니다. 이러한 기술 전반은 권한 상승이 적용된 실버라이트 응용프로그램에서 가능한 것이며, 여기에는 파일 입출력이나 로컬 COM 컴포넌트와 연계하는 방안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의 예제는 권한 상승이 적용된 Silverlight 4 기반 응용프로그램 샘플의 소스 코드이며, 사용자 프로필 디렉터리 내의 "내 그림" 폴더에 있는 이미지들을 열거하고 뷰어를 통하여 보여주는 예제입니다.



위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 중 파일 입출력에 대한 소스 코드를 실제로 발췌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rivate void UpdateFileList()
{
    string targetPath = Environment.GetFolderPath(
        Environment.SpecialFolder.MyPictures);
 
    List<object> content = new List<object>();
    foreach (string eachFile in Directory.EnumerateFiles(targetPath))
    {
        switch (System.IO.Path.GetExtension(eachFile).ToLower())
        {
            case ".jpg":
            case ".jpeg":
            case ".png":
                break;
 
            default:
                continue;
        }
 
        content.Add(eachFile);
    }
    this.fileList.ItemsSource = content;
}
Visual Studio 2010 SP1을 설치한 후 Silverlight 프로젝트를 생성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이 대화 상자가 나타나는데 이 때 Silverlight 4를 사용하도록 지정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IIS Express 7.5에 대한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05부터는 Cassini Web Server라고 불리던 ASP.NET Development Server를 통하여 전체 버전의 IIS가 없어도 쉽게 ASP.NET 응용프로그램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Visual Studio 2008의 등장과 더불어 IIS 역시 대폭 업그레이드되어 Windows Server 2008부터는 완전히 새로워진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IIS 7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어느 정도 호환성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이전의 IIS와는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Cassini Web Server 만으로는 테스트가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통합 IDE의 이점도 확보하고, 전체 버전의 IIS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모든 기능을 점검해볼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 위하여 IIS Express가 등장하게 됩니다.

IIS Express를 사용하는 것은 실제 IIS를 사용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ASP.NET Development Server와는 달리 FastCGI 모듈을 호스팅할 수 있으므로 PHP와 같은 FastCGI 지원 웹 언어들을 같은 환경에서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웹 프로젝트에서 IIS를 사용하도록 지정한 경우, 관리자 권한을 얻을 수 없는 다른 컴퓨터에서는 웹 프로젝트를 열 수 없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IIS Express를 사용하도록 하면 이런 제약이 없습니다.
  • IIS Hosted Core를 사용하므로 전체 버전의 IIS가 없어도 상관이 없으며, IIS Express가 설치되어있지 않은 경우 Visual Studio가 자동으로 이를 감지하여 Web Platform Installer를 호출하여 IIS Express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개별 프로세스 형태로 실행되므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시스템 설정을 편집하는 일 없이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HTML 5와 CSS 3에 대한 문법 검증 지원

Visual Studio 2010 SP1 및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 SP1을 설치하면 HTML 5, XHTML 5 및 CSS 3에 대한 지원이 기본으로 내장되어있어 정확한 코딩이 가능합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head>
    <title>HTML5 Test</title>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ui/1.8.10/themes/redmond/jquery-ui.css"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jquery-1.5.1.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ui/1.8.10/jquery-ui.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ready(function () {
            $('#test').dialog({ show: "drop", hide: "drop", width: "auto", height: "auto", title: "html 5 rocks!" }).show();
        });
    </script>
</head>
<body>
    <div id="test">
        <video src="demo.mp4" width="700" height="500" id="testVideo" autoplay="autoplay">
            <strong>Your web browser does not support video element.</strong>
        </video>
    </div>
</body>
</html>



위의 그림과 같이 검사할 문법을 지정하여 프로그래밍하면 꼭 지정해야 할 프로퍼티를 검사하여 경고를 띄우거나, 프로퍼티에 포함되어야 할 값의 유형을 자동으로 유추해주어 규칙을 몰라서 잘못 코딩할 가능성을 예방해 줍니다.

그 외에 눈여겨 볼만한 것들

Visual Studio 역시 최근에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수용하기 위해서 Internet Explorer의 런칭 주기가 짧아진 것과 비슷하게, Visual Studio 역시 자주 새로운 형태의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Express Edition의 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Visual Studio LightSwitch와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Edition, 그리고 Visual Studio for Windows Phone 7이 그 예시입니다. 전체 버전의 Visual Studio 제품 구성을 바꾸지 않고 안전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서도, 그리고 실무 개발 환경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팩 출시와 더불어서 Express Edition의 경우 한 박자 정도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편입니다. 이 때문에, 먼저 설치한 서비스 팩과 나중에 설치한 RTM 버전의 Express Edition 사이의 버전 차로 인한 충돌 문제가 이슈가 되었던적이 있는데, 이번 버전부터는 그러한 상황이 있을 경우 Visual Studio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문제점을 사용자에게 정확히 알려줍니다. 그 외에, 다양한 도구와 런타임에서 기능 및 성능 향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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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2011. 4. 14. 10:36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Visual Studio Camp에서 옴니버스 형식의 세미나로 Visual Studio 2010 Service Pack 1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던 세션이 있는데, 발표 자료와 더불어서 Visual Studio 2010 SP1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위하여 글을 씁니다.


Visual Studio의 새 도움말 시스템

Visual Studio 2010 RTM 버전부터는 새로운 형태의 도움말 시스템이 도입되는데, 로컬 웹 서버를 통하여 도움말 컨텐츠가 제공되는 방식으로 이전의 Visual Studio 2005와 Visual Studio 2008에서 제공되던 방식과 다르게 제공됩니다. Visual Studio 2005와 Visual Studio 2008의 경우 자체 URI Scheme을 Windows Registry에 등록하고 이를 Internet Explorer를 통하여 탐색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도움말 컬렉션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에 따라 재배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어 불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 대신 더 단순하지만 더 유연한 방식으로 바꾸게 된 듯 합니다.

그렇지만 이전 버전에서 제공되던 색인, 검색 기능 등이 웹 사이트 형식으로 바뀌면서 이전에 사용했던 기능들이 사라져서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이번 Service Pack 1에서는 다시 Help Browser Software가 부활했습니다. 그래서 로컬 웹 서버로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은 동일하지만 Visual Studio를 통해서 컨텐츠를 탐색하면 Help Browser가 별도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번 도움말 시스템에서의 백미는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가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설치한 적이 없는 제품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DVD를 통해서만 설치할 수 있는 전체 버전의 MSDN 안에서만 제공되던 컨텐츠까지도 인터넷을 통하여 항상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받아 로컬 도움말 컬렉션에 추가하거나 필요하지 않으면 삭제할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4에 대한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10 SP1을 설치하면 별도로 Silverlight 4에 대한 Tools for Visual Studio를 추가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Silverlight 4부터는 이전의 WPF보다 작지만 웹이 아닌 데스크탑 및 오프라인 환경에서 잘 동작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완벽하게 제공됩니다. 이러한 기술 전반은 권한 상승이 적용된 실버라이트 응용프로그램에서 가능한 것이며, 여기에는 파일 입출력이나 로컬 COM 컴포넌트와 연계하는 방안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의 예제는 권한 상승이 적용된 Silverlight 4 기반 응용프로그램 샘플의 소스 코드이며, 사용자 프로필 디렉터리 내의 "내 그림" 폴더에 있는 이미지들을 열거하고 뷰어를 통하여 보여주는 예제입니다.



위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 중 파일 입출력에 대한 소스 코드를 실제로 발췌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rivate void UpdateFileList()
{
    string targetPath = Environment.GetFolderPath(
        Environment.SpecialFolder.MyPictures);
 
    List<object> content = new List<object>();
    foreach (string eachFile in Directory.EnumerateFiles(targetPath))
    {
        switch (System.IO.Path.GetExtension(eachFile).ToLower())
        {
            case ".jpg":
            case ".jpeg":
            case ".png":
                break;
 
            default:
                continue;
        }
 
        content.Add(eachFile);
    }
    this.fileList.ItemsSource = content;
}
Visual Studio 2010 SP1을 설치한 후 Silverlight 프로젝트를 생성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이 대화 상자가 나타나는데 이 때 Silverlight 4를 사용하도록 지정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IIS Express 7.5에 대한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05부터는 Cassini Web Server라고 불리던 ASP.NET Development Server를 통하여 전체 버전의 IIS가 없어도 쉽게 ASP.NET 응용프로그램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Visual Studio 2008의 등장과 더불어 IIS 역시 대폭 업그레이드되어 Windows Server 2008부터는 완전히 새로워진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IIS 7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어느 정도 호환성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이전의 IIS와는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Cassini Web Server 만으로는 테스트가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통합 IDE의 이점도 확보하고, 전체 버전의 IIS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모든 기능을 점검해볼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 위하여 IIS Express가 등장하게 됩니다.

IIS Express를 사용하는 것은 실제 IIS를 사용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ASP.NET Development Server와는 달리 FastCGI 모듈을 호스팅할 수 있으므로 PHP와 같은 FastCGI 지원 웹 언어들을 같은 환경에서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웹 프로젝트에서 IIS를 사용하도록 지정한 경우, 관리자 권한을 얻을 수 없는 다른 컴퓨터에서는 웹 프로젝트를 열 수 없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IIS Express를 사용하도록 하면 이런 제약이 없습니다.
  • IIS Hosted Core를 사용하므로 전체 버전의 IIS가 없어도 상관이 없으며, IIS Express가 설치되어있지 않은 경우 Visual Studio가 자동으로 이를 감지하여 Web Platform Installer를 호출하여 IIS Express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개별 프로세스 형태로 실행되므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시스템 설정을 편집하는 일 없이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HTML 5와 CSS 3에 대한 문법 검증 지원

Visual Studio 2010 SP1 및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 SP1을 설치하면 HTML 5, XHTML 5 및 CSS 3에 대한 지원이 기본으로 내장되어있어 정확한 코딩이 가능합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head>
    <title>HTML5 Test</title>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ui/1.8.10/themes/redmond/jquery-ui.css"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jquery-1.5.1.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ui/1.8.10/jquery-ui.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ready(function () {
            $('#test').dialog({ show: "drop", hide: "drop", width: "auto", height: "auto", title: "html 5 rocks!" }).show();
        });
    </script>
</head>
<body>
    <div id="test">
        <video src="demo.mp4" width="700" height="500" id="testVideo" autoplay="autoplay">
            <strong>Your web browser does not support video element.</strong>
        </video>
    </div>
</body>
</html>



위의 그림과 같이 검사할 문법을 지정하여 프로그래밍하면 꼭 지정해야 할 프로퍼티를 검사하여 경고를 띄우거나, 프로퍼티에 포함되어야 할 값의 유형을 자동으로 유추해주어 규칙을 몰라서 잘못 코딩할 가능성을 예방해 줍니다.

그 외에 눈여겨 볼만한 것들

Visual Studio 역시 최근에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수용하기 위해서 Internet Explorer의 런칭 주기가 짧아진 것과 비슷하게, Visual Studio 역시 자주 새로운 형태의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Express Edition의 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Visual Studio LightSwitch와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Edition, 그리고 Visual Studio for Windows Phone 7이 그 예시입니다. 전체 버전의 Visual Studio 제품 구성을 바꾸지 않고 안전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서도, 그리고 실무 개발 환경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팩 출시와 더불어서 Express Edition의 경우 한 박자 정도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편입니다. 이 때문에, 먼저 설치한 서비스 팩과 나중에 설치한 RTM 버전의 Express Edition 사이의 버전 차로 인한 충돌 문제가 이슈가 되었던적이 있는데, 이번 버전부터는 그러한 상황이 있을 경우 Visual Studio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문제점을 사용자에게 정확히 알려줍니다. 그 외에, 다양한 도구와 런타임에서 기능 및 성능 향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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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2011. 3. 29. 00:21

이전 글: [Windows Azure Platform/A Lap around Cloud Computing] - A Lap around cloud computing – 지금이 여러분의 이력서를 새로 쓸 시간 

뜬금없이 근두운 이야기가 무엇인가 하고 놀라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해가 빠른 분들이 계실 것이므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필자가 의도한 그대로, Cloud Computing 이야기를 하고자 했던 것이다. 우리의 머릿속 한 구석에 큰 존재감을 과시하며 차지하고 있는 전설 속 원숭이 손오공의 근두운을 IT 세상에서는 누구나 하나씩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사용하고 싶어하는 근두운의 종류 또한 다양하다. 그래서 앞서 설명했던 Windows Live, Windows Server 기반 Private Cloud, Office 365가 있었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개발자와 IT 전문가들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가치가 있고 든든한 파트너 역을 맡아줄 Windows Azure Platform이라는 근두운을 이야기해볼 생각이다.

IT 관리자의 관점에서 보는 Windows Azure Platform

PDC08에서 처음 소개된 Windows Azure Platform은 전적으로 개발자의 역할을 중시했던 플랫폼이었다. 이는 PDC09, 그리고 PDC 2010 직전까지도 지속되었고 꾸준히 그 색을 더해 나가고 있던 과정이었다. 하지만 PDC 2010에서 처음으로 세간에 루머로만 떠돌던 VM Role이 공식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베타 서비스로 출시되었고 이에 따라 IT 관리자들의 관점에서도 Windows Azure Platform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대폭 늘어나게 되었다.

Windows Azure Platform이 IT 관리자들에게 제공하는 주요 이점은 한 마디로 정리하면 기존의 IT 자산과 맞물려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Microsoft의 Public Cloud는 모든 것을 Cloud로 올려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네트워크 수준에서의 통합부터 시작하여 Cloud 내부 및 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Windows Azure의 VM Role은 On-Premise 시스템을 분리 해체하는 작업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Windows Azure 데이터센터에 서버를 올려놓는 방법이다. 기존에 먼저 소개된 Web Role 및 Worker Role과 달리 Windows Server 2008 R2 운영 체제 전체를 하나의 완전한 Role로 채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법으로, 여러분이 기존에 어떤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던지 관계없이 Windows Azure VM Role 라이선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매우 이상적인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 중요한 문제가 두 가지가 있다. 라이선스에 관한 것이 있고, 또 다른 하나는 기술적인 구성 상의 문제이다. 다음의 표에 대략적인 내용을 언급해두었다.

구성 요소 및 역할

변경 방향

3rd Party Software

Plan A: Public Cloud 호환 라이선스로 재계약

Plan B: 기존 서버를 유지하고, Windows Azure Connect로 네트워크 통합 / 단 Traffic 추가로 인한 변동 사항은 해당 공급자와 재 협상 필요

3rd Party Software Data

SQL Server Embedded DB

è MDF 및 LDF 파일을 SQL Server에 연결하고, 해당 DB를 SQL Azure로 이관해야 함

è MDB 파일이나 ACCDB 파일의 경우 SQL Server로 이관 후 SQL Azure로 이관해야 함

기타 데이터베이스

è 기존 서버를 유지하고, Windows Azure Connect로 네트워크 통합

SQL Server

Plan A: SQL Azure로 부분/전체 Migration

Plan B: 관계 지향적이지 않고 대용량 DB가 필요한 경우 Windows Azure Table Storage 사용

Plan C: 기존 서버를 유지하고, Windows Azure Connect로 네트워크 통합

Exchange Server

Plan A: Office 365로 부분/전체 Migration

Plan B: 기존 서버를 유지하고, Windows Azure Connect로 네트워크 통합

SharePoint Online

Plan A: Office 365로 부분/전체 Migration

Plan B: 기존 서버를 유지하고, Windows Azure Connect로 네트워크 통합

Lync Online

Plan A: Office 365로 부분/전체 Migration

Plan B: 기존 서버를 유지하고, Windows Azure Connect로 네트워크 통합

Active Directory

AD DS, AD LDS 모두 기존의 On-Premise 시스템을 Windows Azure Connect를 경유하여 활용하는 것이 최선

 

라이선스에 관한 문제의 본질은 다음과 같다. Windows Azure Compute를 통해서 서비스가 실행되면, Service Level Agreement (SLA) 계약 이행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VM을 1대 이상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최소 1대만을 유지하도록 설정해도 상관은 없지만, 필연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고 서비스를 위하여 배치된 VM들의 상태가 바빠지는 것이 감지되면 자동적으로 Fabric Controller가 원본 VM 이미지를 복제하여 새로운 VM을 복제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단순하다. 물리적인 Instance의 수가 자동으로 늘어나므로 그 안에 포함된 3rd Party 소프트웨어에 대한 라이선스도 같이 계산되어야 하고, 그것이 CPU 기반 라이선스이든 연결 개수 기반 라이선스이든 상관이 없는 것이다. 양쪽 라이선스 모두 있는 그대로 (as-is) 해석을 한다면 Public Cloud 내에서는 상식을 넘는 금액을 요구할 수 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당 소프트웨어 공급자가 Public Cloud에 대응되는 사용량 – 또는 – 사용 시간 기반 라이선스를 지원해야 하며, 대다수의 경우 이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므로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서버를 On-Premise 환경에 배치하고, 이들 서버에 대한 종속성을 지니는 별도의 VM Role, Web Role, Worker Role 만을 Windows Azure에 게시한 후 Windows Azure Connect로 상호 연동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이다.

기술적인 문제의 본질은 다음과 같다. 주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부분과 관련이 깊은데, Windows Azure가 SLA 이행을 위하여 VM을 복제하고, 복제된 VM들의 목록을 기준으로 Load Balancer를 구현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기존의 서버 모델은 개별 서버가 데이터베이스까지 서버 내에 같이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대한 적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VM Role로 전환하는 경우 우스꽝스러운 문제가 발생한다. 접속할 때 마다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이 달라지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SQL Server로 이관이 가능한 범주 안에 있는 데이터베이스들은 우선 SQL Server로 이관한 후, 이를 SQL Azure로 다시 이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존 응용프로그램들도 SQL Azure를 데이터 소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 수정이 필요하다.

SQL Azure로 이관하는 것을 누구나 쉽게 검토해볼 수는 있다. 그러나 생각 외로 만만찮은 문제들이 쌓여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자료 형식 중 CHAR, VARCHAR, TEXT와 같이 유니코드와 호환되지 않는 문자열 자료 형식들은 이관 후 CJK 문자 세트로 구성된 데이터가 소실되므로 NCHAR, NVARCHAR, NTEXT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부분이 있다. 날짜와 시간의 경우 이관 이전과 이관 이후의 시간대 설정 차이가 있으므로 데이터 일관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드문 경우이지만, .NET 어셈블리는 SQL Azure에 설치할 수 없으므로 이와 관련된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SQL Azure로 이관하기 전 적당한 Wrapper나 Agent를 따로 개발해야 한다. 또, 기존의 응용프로그램이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헤프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면 SQL Azure 입장에서는 예고 없이 연결을 차단시킬 수 있다는 점도 숙지해야 한다. SQL Azure 서비스 자체는 공유 환경에서 실행되므로 SQL Server 인프라와는 비교할 수 없이 엄격한 정책 준수를 요구하는데, 사실 이 때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이런 모든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 역시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Windows Azure Connect를 사용하여 기존 On-Premise 환경과 구분선 없이 밀착시키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사실 지금 언급한 내용들만 이야기해도 Cloud로 이관하는 것보다는 이관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것처럼 들린다. 그래서, IT 관리자 입장에서는 무리해서 기존의 인프라를 Cloud로 이관하기 보다, 기존의 인프라나 IT 자산으로는 충당할 수 없는 새로운 영역을 Cloud를 통해 개발하고 확보하는 방법을 새로 익히는 것이 좋다. 그런 맥락에서, IT 관리자들은 Cloud 환경에 최적화된 VM-Role을 개발하는 방법을 익히고, VM-Role이 Windows Azure Connect를 통하여 기존의 Active Directory Domain Controller에 참가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웹 상에서의 클레임 기반 인증을 구현할 목적으로 Active Directory Federation Services (AD FS)와 Windows Azure AppFabric Access Control을 같이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응용프로그램 개발자 관점에서 보는 Windows Azure

원래부터 그러했지만 Windows Azure는 개발자들을 위한 Cloud 플랫폼이었다. 여러 서비스들이 있지만 각각의 역할을 하나씩 소개하려 한다.

Windows Azure Compute: Windows Azure 데이터센터에서 여러분의 응용프로그램을 Hosting할 수 있도록 해주며, IIS를 활용하여 웹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Web Role, WCF, Socket, C, C++, Python 등 Win32 기반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종류의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Worker Role, 그리고 VHD 기반 이미지를 이용하여 Windows Server 2008 R2 OS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VM Role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합하여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Windows Azure SDK에서는 VM Role을 제외한 Web Role과 Worker Role 에뮬레이터가 기본 제공된다.

Windows Azure Storage: 대용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특별한 저장소로, HTTP 및 HTTPS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이나 위치에 제약이 없다. 저장소의 유형으로는, 단순 파일 저장 및 대용량 파일의 Paging 연산을 지원하는 BLOB 저장소, 행과 열의 대규모 집합 및 고속 인덱싱을 지원하는 테이블 저장소, 고속 메시지 입력 및 출력을 지원하는 큐 저장소로 구분된다. 저장소의 범주에 속하지는 않으나, Windows Azure Compute 상의 Role들이 Win32 API를 사용하여 파일 입력과 출력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Cloud Drive API가 Windows Azure Storage Emulator와 함께 제공된다.

Windows Azure CDN: 대한민국 및 아시아 권역에서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새로운 CDN 서비스 역시 Windows Azure Platform 안에 있다. 기본적으로는 Windows Azure Blob Storage에서 공개 권한으로 설정한 Block BLOB에 대해 CDN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Mirroring이 된다. 최근 업데이트에서는 Windows Azure Storage가 아닌, 동적으로 API를 사용하여 특정 Contents를 CDN 서비스를 통해 Mirroring할 수 있게 업데이트되었고, 더불어 HTTPS도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Windows Azure AppFabric: 대규모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 컴포넌트 5가지를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Windows Server AppFabric의 기술을 바탕으로 하지만 외부에 드러나는 모습은 많이 다르다.

Windows Azure 초창기부터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왔던 Service Bus는 Point-to-Point 연결을 구현하는 Tunneling Mechanism을 제공한다. WCF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서버 역할을 수행하는 WCF 호스트가 Service Bus와 연결을 맺은 뒤, WCF 클라이언트는 직접 WCF 호스트에 접근하지 않는 대신, 암호화된 연결을 사용하는 Service Bus로 방향을 바꾸어 접속을 시도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이 유용한 이유는, 방화벽의 존재 여부와 관계없이 네트워크 계층에 일관성이 없는 서로 다른 환경 사이를 완벽하게 연결시켜주기 때문이다.

Access Control 서비스는 또 한 번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다. 처음 발표된 Access Control은 특정 도메인이나 기관이 운영하는 Active Directory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터넷 상에서 클레임 기반 인증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인터넷 서비스를 상대로 클레임 기반 인증을 수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트라넷 환경과는 달리 수시로 Traffic이 발생하며, 뿐만 아니라 신뢰성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Azure AppFabric Access Control이 유용하다. 그리고 조만간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하여 Windows Live ID, Yahoo, Google, Facebook 등의 Social Networking Platform을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한층 더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제공한다.

Cache 서비스는 Server 버전의 AppFabric Cache를 Cloud 버전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Cache를 위한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으면서, 같은 API,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Windows Azure Storage와 SQL Azure를 AppFabric Cache 원본으로 지정하여 사용할 경우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올해 연중으로 BizTalk Server와의 연계를 고려한 AppFabric Integration 서비스와 함께 Cloud Computing 전반을 통솔하고 제어할 수 있는 AppFabric Composite App 역시 출시될 예정에 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서비스들도 있다. 그렇지만 이 정도 수준의 서비스라고 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서비스를 제약 없이 구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프로그래밍 언어나 개발 도구에 관계없이, 그리고 여러분이 실행하는 프로그램의 위치와 무관하게 말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Microsoft의 Public Cloud는 다른 Cloud Platform들처럼 강제 이주를 논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결정에 따라 움직이며, 매번 적절한 솔루션은 Microsoft에 의해서이든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의해서이든 쓰여지고 업그레이드되어 나가고 있다. Microsoft가 말하는 Cloud Power의 진가를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곧 Windows Azure Platform으로 떠나보자.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면 Windows Azure 홈페이지 (http://www.windowsazure.com/)와 더불어 Windows Azure Café (http://cafe.naver.com/wazure), 그리고 .NET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하여 Visual Studio 2010 한국 공식 팀 블로그 (http://www.vsts2010.net/)을 자주 찾아주기 바란다.

글쓴이 이력

  • Blog: http://www.rkttu.com / E-MAIL: rkttu@rkttu.com / Twitter: @rkttu
  • Windows Azure MVP (2011) / Visual C# MVP (2009-2010)
  • ㈜코아뱅크 코아기술연구소 (http://www.corebank.net) 연구원 재직 중
  • Windows Azure Café SYSOP (http://cafe.naver.com/wazure)
  • Visual Studio 2010 Team Blog (http://www.vsts2010.net) 집필진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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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2011. 3. 25. 22:05

세미나 등록 : http://onoffmix.com/event/2600

스마트한 당신은 진정한 VS 2010의 개발자입니다.Visual Studio 2010 IDE를 이용한 유용한 도구 모음과 사용, 그리고 Visual Studio 개발자를 위한 앱스토어 “Visual Studio 온라인 갤러리”에서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도구와 기능을 소개합니다

Visual Studio 공식 팀 세미나

- 주최 : 한국Visual Studio 공식 팀
- 일시 :2011 4 6일 수요일
- 시간 : 늦은 오후 7 30 ~ 9 30
- 장소 : 한국 Microsoft Korea 5
- 참가비 : 무료
- 경품 : 삼성동 코엑스 바이킹 뷔페 식권 3

세미나 아젠다

시간

발표자

제목

730~ 735

강성재 차장

VS 2010 개발자 앱스토어 Introduction

735 ~ 750

남정현MVP

VS 2010 Service pack 1 소개

7 50 ~ 8 10

강보람MVP

VS 2010 PowerTools

8 10 ~ 8 20

엄준일MVP

VS 2010 성능 프로파일러

8 20 ~ 8 30

휴식

8 30 ~ 8 50

김병진MVP

P&P 설계 구성하기

8 50 ~ 9 10

오태겸

WCF템플릿과 사용하기

9 10 ~ 9 30

박종혁

VS TFS 2010 Power Tools 업그레이드

경품추첨

섹션 내용

VS 2010 Service pack 1 소개


3
8일 이제 Visual Studio 2010 Service pack1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Service pack1에 포함된 주요 내용을 알아보고 업데이트를 고민하는 개발자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VS 2010 PowerTools


Visual Studio 2010 IDE
만 잘 써도 Smart 한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Microsoft 에서 개발자들을 위한 무료앱 천국에 있는 VS 2010 Power Tools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VS 2010 성능 프로파일러


Visual Studio
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에 대한 성능을 알수 있을까? ~ 이제 Visual Studio 성능 프로파일러를 이용한 성능 검증에 대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P&P 설계 구성하기


설계? 이건 어려운 거야 너무 힘들어?

아닙니다. 이제Microsoft 개발자 앱 스토어와 P&P에서 제공하는 무료 템플릿을 이용하면 쉽게 여러분들도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WCF템플릿과 사용하기


WCF?
이거 그냥 구현하면 되는데. 그런데.. REST 서비스는? 이제 걱정하지 마십시요. Microsoft 갤러리에서 WCF 템플릿에 추가된 REST 서비스 템플릿을 이용하면 쉽게 WCF REST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VS TFS 2010 Power Tools 업그레이드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관리가 어려우시나요? 아 지긋지긋한 백업 ㅠㅠ DB도 해야하고 SharePoint도 해야하고 너무힘드셨죠? 이제 Power Tools에서 한번에 해결하십시요.

경품

코엑스 오크우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바이킹 식권 3(1 1인입니다)


세미나 등록 :
http://onoffmix.com/event/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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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공유2011. 3. 17. 18:24

올해에도 어김없이 Microsoft TechDays가 찾아왔습니다. 올해 봄 시즌에는 "N 스크린 시대의 IT 전문가들을 위한 온라인 컨퍼런스"라는 주제로 여러 Microsoft MVP들의 온라인 세션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창 진행 중인 Imagine Cup 2011 한국 대표 선발전과 더불어서, IT 기술을 통하여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도 하고, 전 세계의 수많은 대학생들과 아이디어로 경진해볼 수 있는 Imagine Cup에 대한 상세한 소개도 온라인 세션으로 같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 세션들이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세션은 개발 - 또는 - Microsoft N 스크린 개발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한 내용, 그리고 모바일, 클라우드, 이매진컵에 대한 내용들을 따로 발췌하여 찾아보시기 편하도록 블로그 포스팅을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개발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Visual Studio 2010 How To Start :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 - (주)코아뱅크 연구원 남정현 / Windows Azure MVP
* N-스크린 시대의 필수 Agile 개발 : 1부 모바일 - 강보람 Visual C# MVP
* N-스크린 시대의 필수 Agile 개발 : 2부 WEB - 유니위스 박세식 대리
* N-스크린 시대의 필수 Agile 개발 : 3부 클라이언트 - 엄준일 Visual Studio ALM MVP

Windows Phone 7 개발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 헬로우 Windows Phone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2. 실버라이트, Windows Phone 을 만드는 기술!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3. Windows Phone 의 얼굴 만들기, UI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4. 인터넷, Windows Phone 과손을 잡다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5. 데이터 바인딩의 기초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6. 우리 하드디스크가 달라졌어요, 격리된 저장소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7. 메뉴? 아니죠, 어플리케이션 바? 맞습니다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8. 어플리케이션 속으로 들어간 인터넷 익스플로러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9. Where am I?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0. 레이싱 게임의 핸들을 구현하는 기술, 가속도계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1. 꼭꼭 숨어라 데이터가 보인다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2. 잠시 대출(?)이 가능한 기술들, 카메라/주소록/이메일..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3. 다양한 상황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터치 키보드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4. LINQ를 이용한 간단한 실전 예제! 블로그 보기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5. 손가락이 하나 더 늘어나면? 멀티터치!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 모다의 Windows Phone 뚝딱 팩토리 16. 앱 속의 미디어 플레이어 - 한국 Microsoft 홍준모 Evangelist Intern

Windows Azure 개발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 개발 - Ty Anderson VSTO MVP
* Windows Azure에서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 개발 시작하기 - Hilton Giesenow MVP
* Windows Azure에서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 처음 만들기 - Hilton Giesenow MVP
* SQL Azure : SQL Azure를 사용하여 데이터 액세스를 포함한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 만들기 - Hilton Giesenow MVP
* Windows Azure 현재와 미래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 Windows Azure 보안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 Windows Azure 비용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 Windows Azure 성능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 해외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개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술 방향성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Imagine Cup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그리고 대학생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Imagine Cup : 세상의 난제를 IT기술로 해결하라! - 홍익대학교 황채영 MSP,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은지 DPE Intern
* Windows Live Mesh 2011 : 동기화 되는 삶  - 프리랜서 박광수 MSP&MVP
* Microsoft Expression Studio 4 : 협력 툴의 결정체 - 프리랜서 노희상 MSP
* Web Matrix : 나만의 블로그를 쉽게 만드는 방법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허찬 MSP, 성신여자대학교 이서연 MSP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http://www.techdays.co.kr/2011Spring/ 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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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N-Screen 개발, 재밌네요. ;)

    2011.03.19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술 소식2011. 3. 11. 11:06

Windows Azure SDK v1.4가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내용에는 v1.3 이후로 Windows Azure 고객들 사이에서 수집된 다양한 요구 사항들을 반영하고, 한층 더 실용적인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변경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web.config 파일이 읽기 전용으로 설저오디었을 때 전체 IIS 기능이 실패하는 문제를 수정
* 전체 IIS 기능을 사용하는 web role 패키지의 크기가 두 배가 되는 문제를 수정
* 진단 로그 저장소가 꽉 찬 경우 전체 IIS 기능을 사용하는 web role의 재생에 발생하는 문제 수정
* Windows Azure 저장소로 IIS 로그 파일을 이관할 때 로그 파일에 대한 권한 문제 수정
* x86 플랫폼에서 csupload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관련된 이슈 수정
* web.config 파일 상의 사용자 오류에 대한 진단이 더 쉽도록 수정
* Windows Azure의 Role에 대한 원격 데스크 톱 연결 관련 기능 안정성 및 성능 향상

그 외에 이번 업데이트와 더불어서 변경되는 서비스 및 신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 Windows Azure Connect
   - 다중 관리자를 지원하도록 UI 수정
   - 상태 알림과 진단 기능을 개선한 새로운 클라이언트 UI
   - 비 영어권 Windows 운영 체제에서 Windows Azure Connect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수정

* Windows Azure CDN
   - Windows Azure Web과 VM Role에서 직접 CDN 원본 컨텐츠를 구성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만듦
   - CDN에서 HTTPS 프로토콜을 지원; 관리자 포털에서 HTTPS 사용 여부를 제어 가능

새 버전의 SDK를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다음 웹 사이트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한국어 SDK v1.4는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en/details.aspx?FamilyID=7a1089b6-4050-4307-86c4-9dadaa5ed018&displaylang=en

정보 출처: http://blogs.msdn.com/b/windowsazure/archive/2011/03/09/now-available-updated-windows-azure-sdk-and-windows-azure-management-portal.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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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2011. 3. 2. 23:59

0123


지난번에 소개드렸었던 QRCODE 소셜 앱에 이어, 이번에는 좀 더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바탕으로, 그리고 Windows Azure Platform을 기반으로 소셜 앱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런칭하였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좀 더 다양한 QRCODE 리더 응용프로그램과 상호작용하고, iPhone과 Android 버전 CASEQRCODE Reader App을 설치하시면 일정 관리 등의 기능도 QRCODE를 이용하여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체험하러 바로 가기 (싸이월드/네이트온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http://appstore.nate.com/Main/View?apps_no=1376

이번 버전에서 제일 많은 비중을 두고 사용된 것은 Windows Azure Platform의 상호 운용성 기술에 대한 부분으로, Compute의 경우 내부 역할이 2개의 역할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앱 스토어에 올라갈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이 호출할 백그라운드 서비스와 더불어, iPhone과 Android 버전 CASEQRCODE Reader App과 상호작용할 REST 기반 API를 호스팅하는 Web Role이 있으며, Java JSP를 기반으로 작성된 QRCODE Image Rendering을 위한 Apache Tomcat 기반의 Worker Role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둘 사이를 중계하기 위하여 사용자가 직접 업로드하는 이미지들은 물론, 생성되는 QR 코드를 보관하기 위한 Windows Azure Storage가 있으며, SQL Azure를 Web Role과 Worker Role에서 모두 사용합니다. 그리고 실버라이트의 경우,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Windows Azure Storage에 현재 게시하였으며 필요한 경우 CDN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번 Social App을 런칭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기술적 도움과 자문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Cloud Application을 런칭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쌓인 노하우를 다양한 자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고, 또한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번 런칭에 많은 격려와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신 SHESTORY의 김의준 사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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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2011. 2. 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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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안 고친지 꽤 지났는데……

지난 글에서는 Windows Live, Live@edu, Office 365를 통하여 사람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Cloud Computing과 어떻게 친하게 지낼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오늘은 기업 내에서 충실하게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전산 자원들을 Cloud Computing 환경에 맞도록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방법인 가상화에 대하여 살펴보려고 한다. 가상화는 Cloud Computing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기술이다.

일각에서는 Cloud Computing의 도래를 두고, Microsoft나 유명 IT 기업들만의 잔치판이 될 것이므로 기업 내에서 일하는 모든 IT 전문가와 개발자들이 스스로 사표를 내도록 종용 당하게 만들 것이라고 좌절하는 목소리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오히려 이전보다 더 뛰어나고 완벽한 IT 기술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한 층 더 자동화되고 지능적인 시스템과 같이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사실 지금이 바로 열심히 여러분의 이력서의 새 버전을 작성해야 할 때인 것이다.

가상화에 대한 이해

이 글을 읽는 독자 대다수는 집에서 여러분의 배우자나 어머님께서 설거지하시는 모습을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릇을 닦기 위하여 수세미를 사용하고, 그릇에 묻어있는 기름기를 걷어내기 위하여 매직 블록을 조각 내어 주방 세제에 묻혀 사용하는 그런 모습 말이다. 필자는 서버 가상화를 설명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소재는 없다고 생각한다.

방금 이야기한대로 서버 가상화는 멀티 코어로 확장되는 엄청난 성능의 서버 컴퓨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똑똑한 전략이다. 매직 블록을 통으로 다 쓰는 것보다는, 잘게 조각 내어 여러 차례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것이 더 오래 쓰고 좋은 세척 능력을 보여준다. 이전과는 다르게 서버 컴퓨터도 이러한 방법으로 나누어 쓰는 것이 대세인 시대가 되었다. 그렇지만 이를 어떻게 나누고 관리할 것인가?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병렬 프로그래밍 기법이다. 병렬 프로그래밍 그 자체는 이전부터 계속 사용이 가능했던 기법이었지만 최근에 중요한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병렬 프로그래밍은 엄밀히 말하면 사람이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사용자가 컴퓨터에게 지시하여 형성한 문맥들을 회전하면서 작업을 처리하는 것으로, CPU의 발전 과정과 연계를 지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초창기의 CPU들은 회전의 빠르기를 뜻하는 주파수가 높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작업을 할 수 없었지만, 어느 순간에 이르러서는 단일 CPU가 GHz 단위까지 주파수를 높여서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속도가 아무리 빠르다 한들 결국 문맥들 사이를 전환할 수 있는 성능 상의 임계는 변치 않기 때문에 이를 원점에서 극복할 수 있도록 다중 CPU의 시장 진출이 활성화된 것이다. 이에 따라 여러 개의 CPU를 기본적으로 운영 체제의 재량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도 같은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서버 가상화는 여기에서 출발한다. 운영 체제가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병렬 연산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비교적 실행 시간이 짧거나 유한한 범위 내에서 작업이 완료될 수 있는 알고리즘의 병렬화를 커버하기 위한 Multithread 연산은 개발자들을 위한 영역이다. 그러나 유한한 시간 내에 종결되는 작업이 아닌, 독립적인 세션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방법도 필요했는데 그것이 가상화 기술이다. 초창기의 가상화 기술은 Emulation에 가까웠던 것으로 다른 시스템의 동작을 모방하여 특정 프로그램이나 동작을 재현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좀 더 실용적으로 가상화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기 시작하여 현재의 가상화 기술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가상화 기술을 Hypervisor라고 하며,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것은 Type 2의 개념이고, 요즈음 주목을 받는 것은 Type 1의 개념이다.

Type 1과 Type 2 사이의 차이점은 한 마디로, 가상화 기술을 사용자에게 서비스하는 관점의 차이이다. Type 2의 경우 사용자는 가상화 기술을 하나의 하위 응용프로그램으로 보는 구조이고, Type 1은 가상화 기술로 생성된 다수의 독립적인 서브 시스템 앞에 사용자가 한 명 이상 접근하는 구조이다.

사실 Type 1의 Hypervisor 자체는 196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시스템이지만, 일부 고가의 하드웨어에 한정되는 사양이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였다. 뿐만 아니라 일반 PC에서 이를 구현하기에는 성능도 부족하였고, 또한 일반 PC에서 실행되는 운영 체제의 전부를 Type 1의 가상화를 구현하는 데에 모두 바치는 것 또한 굉장한 낭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PC 및 Workstation Computer의 사양이 드디어 이런 기능을 구현하기에 충분한 수준까지 이르게 되면서 다시금 주목 받게 된 것이다.

가상화를 구현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전 가상화와 반 가상화로 나눌 수 있는데 전 가상화는 동일한 아키텍처의 시스템을 하나의 격리된 영역에서 다시 구축하는 것을 말하는데, CPU, BIOS 등 가장 하단에 위치하는 하드웨어까지 Emulation을 하는 것을 말한다. 가상화를 통하여 모든 운영 체제를 완전히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사양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 가상화 이외에도 호스트 시스템과의 상호작용, 연동 제어 등의 요구 사항이 실제로는 더 필요했기 때문에 가상과 실제 사이의 경계를 가로지를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필요한데 이를 반 가상화를 통하여 구현하고, 반 가상화 기술을 통하여 가상 환경 상의 성능 저하를 개선하는 경우도 있다. 즉, 현실과 타협한 것이 반 가상화에 의한 구현인 셈이다.

반 가상화를 구현하는 방법은 가상화 기술 제조 업체마다 차이가 많지만, 호스트 운영 체제를 처음부터 가상화 기술을 잘 수용할 수 있도록 개조하는 방법이 있고, 기본 목적을 유지하면서 확장된 아키텍처를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방법이 있는데, Microsoft의 Hyper-V는 후자에 속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Windows Server Core 환경 위에도 Hyper-V Hosting 기능을 제공하여 호스트 컴퓨터가 외부 네트워크에 노출되는 표면적을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기법을 구상하는 것 역시 다른 오픈 소스 플랫폼들과 마찬가지로 가능하다. 기존에 구매한 Windows Server 인프라를 버리고 중복 투자할 필요 없이, 약간의 방법 터득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Private Cloud를 구현할 준비가 이미 되어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디 멀리 떠나지 말자.

IT 전문가들은 가상화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가상화 기술로 시스템을 분할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해 IT 전문가들이 찾을 수 있는 방안은 시스템 구성 복잡도의 감소, 빠른 테스트 환경 구축,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구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서버를 한 대 이상, 여러 대를 배치할 수 있는 전산 환경에서는 한 서버에 1개 이상의 역할을 맡기지 않지만 현실적인 이유와 비용 상의 문제 때문에 이런 규칙은 쉽게 깨진다. 가상화를 이용하여 시스템을 나눈다면 이 규칙을 다시금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여기에, 게스트로 사용하려는 서버 운영 체제가 Windows Server 2008에 해당하는 경우 테스트 환경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혜택도 덤으로 얻는다. Windows AIK를 사용하여 자동 응답 파일을 만들 수 있고, 이렇게 만들어진 자동 응답 파일을 WIM2VHD와 같은 도구에 매개 변수로 지정하여 Windows 설치 디스크 이미지를 곧바로 부팅 가능한 가상 하드 디스크로 Provisioning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초 설정까지 단번에 Customizing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원본 가상 하드 디스크를 기점으로 차이점 보관 디스크 등을 사용하여 가상 하드 디스크들을 버전 관리할 수 있으므로 각종 업데이트와 Hotfix 설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스템을 가상화해야 하는 경우 이는 매우 이상적인 환경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작업들을 Private Cloud Computing 환경에 알맞게 솔루션 차원에서 도와주는 것이 바로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이며, 관리자가 수작업으로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지 않고 Active Directory 인프라를 이용하여 인증부터 시스템 Provisioning까지 웹 상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SCVMM Self Service Portal이다.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는 앞서 설명한 기술들로 갖추어진 인프라를 이용하여 종전에 널리 사용되었던 터미널 서비스가 결합되어 완성된다. 종전의 터미널 서비스에서 보여지던 것은 동일하게 구성된 서버들 사이를 라운드 로빈 등의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연결을 분산시키고,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빌려 쓰는 방식이었다. 반면 VDI는 응용프로그램 대여가 아닌 가상 PC 전체를 완전히 특정 사용자에게 임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VDI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으려면 얼마나 빠르게 VDI용 가상 PC를 Provisioning할 수 있는지도 관건이 된다. 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가상 PC들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와 보안 점검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종전에 잘 알려진 WSUS나 Forefront를 쉽게 제어할 수 있는 System Center 솔루션 전반이 역시나 필요하다.

지금 언급한 사항들만 대충 살펴보더라도 관리자가 가상화나 Private Cloud 기술 때문에 직업을 잃어버리기는커녕 한층 더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 Microsoft VDI에 대한 전반적인 Overview 및 Licensing 정보를 살펴보려면 아래의 동영상을 살펴보기 바란다.



http://www.microsoft.com/showcase/en/us/details/9291a982-2f32-4d25-84bb-671accbcb002

그리고 여기에 여러분들은 한 가지 더 이점을 얻을 수 있다. Windows 7 SP1과 Windows Server 2008 R2 SP1의 출시와 더불어서 가상 컴퓨터 상의 게스트 운영 체제들의 성능을 미리 계산된 불연속적인 값에 의한 설정이 아닌, 연속적이고 유동적으로 변경 가능한 설정으로 재 구성이 가능한 Dynamic Memory 기능과 더불어, 다소 비싼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지만 Remote Session을 경유하더라도 3D 그래픽과 렌더링을 경험할 수 있는 RemoteFX 기술 지원까지 가능하게되어 한 층 더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Windows 7 SP1과 Windows Server 2008 R2 SP1은 지금 Windows Update를 통하여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기술적인 상세 정보는 http://blogs.technet.com/b/koalra/archive/2011/02/10/windows-7-windows-server-2008-r2-1-rtm.aspx 의 내용을 확인하기 바란다.

개발자들은 가상화로 무엇을 할 것인가?

개발자들에게도 가상화는 작업하는 방법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다. 그 중에서도 테스트 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가져다 준다. 가상화를 통해서 가장 먼저 수혜를 누리는 것은 바로 Mobile 및 Embedded 장치 개발이다. 원칙적으로, Mobile과 Embedded 장치를 대상으로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개발자 당 1대 이상의 실제 장치가 필요한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전 가상화 기술을 통해서 Intel CPU가 아닌 Mobile 장치의 CPU를 Emulation하여 약간의 제한 사항이 있지만 기본적인 테스트에는 문제가 없도록 해주는 테스트 및 디버깅 환경을 완성시켜준다. 이는 Windows Mobile 6.x, Windows Phone 7, Windows Embedded Compact 7을 통해서 쉽게 경험할 수 있었던 부분들이다.

그러나 한 발 더 나아가서, 테스트와 디버깅을 실제 Windows 운영 체제에서도 실행할 수 있어야 하고, 테스트 주도 개발 (TDD) 방법론에 입각하여 테스트를 수행하고, 확실한 QA를 수행하여 개발자와 직접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개발 방법론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려면 그 다음은 무엇이 필요할까? 답은 Visual Studio 2010 Ultimate부터 제공되는 Test Lab Management이다.

Test Lab Management는 내부적으로 SCVMM와 Hyper-V를 사용하여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게 되며, Team Foundation Services (TFS) 영역 내에서 관리되는 프로젝트와 통합되어 자동 및 수동 테스트 케이스에 따라 테스트를 진행하고 Screenshot과 같은 일차원적인 정보 수집 말고도 시스템 상태, 문제가 발생했던 시점의 Stack Trace 기록은 물론 변수 상태까지 기록하여 데이터베이스로 저장하는 IntelliTrace 로그 수집까지 처리한다. 필요한 모든 주변 정황들이 소프트웨어 통제 환경 아래에 놓이게 되므로 재현 불가능한 버그가 나타나지 않도록 도와준다. 아래의 동영상은 Test Lab Management로 실제로 QA를 진행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Overview 동영상이며 한 번 재미 삼아 보기를 권한다.




http://msdn.microsoft.com/en-us/vstudio/ff945982

다음 시간에는

기본적으로 가상화를 통하여 일상적인 시스템 관리 작업 및 테스트 작업들을 소프트웨어가 서 있는 땅 아래로 가져다 놓고 모든 것을 Top-Down으로 관리하는 것이 이루려고 하는 목표이다. 이전에 언급하였던 대로, 개념적으로는 간단할 수 있지만, 이러한 작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규모에 관계없이 여러분이 완전히 제어하고 통솔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의 소유와 IT 전문가, 그리고 개발자들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런 환경을 가지고 있든, 가지고 있지 않든 진정으로 뛰어난 성능을 필요로 하고,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에 집중하기를 원한다면, 다음 시간에 언급할 Windows Azure Platform으로의 이동을 바로 지금 준비할 때이다.

처음 Windows Azure Platform이 발표된 이후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고, 지난 PDC'10에서 발표된 업데이트에는 IT 전문가들이 Private Cloud 뿐만 아니라 Public Cloud에서도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Windows Azure Connect 및 Virtual Machine Role이 발표되었다. 앞으로 2회 연재에 걸쳐서 Windows Azure Platform이 IT 전문가들과 개발자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더 살펴보려고 한다.

글쓴이 이력

  • Blog: http://www.rkttu.com / E-MAIL: rkttu@rkttu.com / Twitter: @rkttu
  • Windows Azure MVP (2011) / Visual C# MVP (2009-2010)
  • ㈜코아뱅크 코아기술연구소 (http://www.corebank.net) 연구원 재직 중
  • Windows Azure Café SYSOP (http://cafe.naver.com/wazure)
  • Visual Studio 2010 Team Blog (http://www.vsts2010.net) 집필진 활동 중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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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S2011. 2. 25. 10:36

안녕하세요. Windows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이제 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2011년을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고나서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Windows Azure를 좀 더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기 위하여 글을 올립니다.

Windows Azure Virtual Lab

이전에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나 Windows Server 제품군, 또는 실버라이트 개발 등을 위하여 Virtual Lab으로 미리 학습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Microsoft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여 인터넷 상에서 누구나 무료로 Microsoft의 최신 기술을 컴퓨터에 추가적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서도 테스트해볼 수 있는 Virtual Lab을 운영합니다. 단순히 테스트 환경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습 가이드 라인을 통하여 자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Windows Azure Virtual Lab의 컨텐츠는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이 글을 올리는 현 시점에서 다음의 Virtual Lab이 제공됩니다.

  • MSDN Virtual Lab: Windows Azure Native Code
  • MSDN Virtual Lab: Building Windows Azure Services with PHP
  • MSDN Virtual Lab: Getting Started with Windows Azure Storage
  • MSDN Virtual Lab: Building Windows Azure Services
  • MSDN Virtual Lab: Using Windows Azure Tables
  • 실제 Windows Azure 계정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Visual Studio 및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가 미리 설치된 가상 PC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업데이트되는 전체 Virtual Lab 컨텐츠를 보시려면 http://msdn.microsoft.com/en-us/dd540819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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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자료 공유2011. 2. 24. 01:52

    CODEPARTY 2011년 2월 / 세션 1 발표 자료 공유합니다. 삼성 소프트웨어멤버십의 조수현 회원님과 세션을 진행하였으며, 당일 세션 2에서는 삼성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이자 Microsoft Client App Dev MVP로 활동 중이신 김현중 MVP님, 그리고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으로 활동 중이신 진성주 회원님께서 세션을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Windows Azure Cafe 차원에서 더욱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Cloud Developer 남정현 (rkt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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